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선을 그어라~~

내 울타리안에는 아주 재미있는 장난감도 있고, 나만의 쉼터가 있는데,

내 터라 선을 긋지 않고, 열혈팬으로 살았다는게 후회된다.


나도 모르게 .아니 정확히 말해서,

허락없이 교회 재정부장이라니...

반대하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할 것 같지만,


12월부터 인수인계 하라지만,난 이미12월 한달은 한국도 가야 하고,

다른 선약이 있다.

하나님 앞에는 선약이 없다고 하지만,왠지 노비의 삶을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는 것은 내 인생엔 없다.


그래서 종교에도 선을 긋자 ...

의논하지 않고, 결정하고 통보하는게 공산당같은 느낌에

김정은이가 목사 해도 그렇지 않을 걸


버릇이란, 고칠 수가 없는 것인가 보다.

내 버릇도 할말 다 하고 살면,

체면 어쩌구들 들고 일어날적에,

참으로 웃기는 짬뽕이다~~~


체면 구길 짓들을 애시당초 하지 말지..

내가 c.kim이랑 잔 것을 올해 말들이 많았다.

흉보는 여자들보담, 부러와 하는게 이게 기독교적은 아니지만,

우리 나이가 익어가면 진솔해지는 법.....


김창규 1985년 Kseattle.com의 쥔장은 말이 많다.

하기사, 호텔방에서도 곰살 맞게 말이 깊어갔지만,

내 세월의 밤이 깊어가니, 조신하게 수를 놓고,


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와 한국 뉴스를 틀어 놓고

짠 털실 담요,

Hacksaw Ridge  영화를 볼적에 덮으니, 더욱 낭만~~


Arrival이란 영화를  공포 영화인줄 알았는데,

속았다는 시니어 8불이 아깝고,속으로 욕이 나왔지만,

에헤라 ~~ 빨랑 집에 가자...


가서, 떡볶이 버얼겋게 만들어, 속을 진정 시키자꾸나.


새해엔 내 스케줄에 빗 나가는 모든 것엔 선을 긋자.

난, 내 인생이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내 아들이 나 보다 자신을 더 귀하게 여기기를 바라며,

그런 아들을 바라 보며,대견한 노옴~~~~~~


성탄 절이라고 강아지 델고 또 오겠지?

이번엔 스테익 잘 하는 식당에 가고 싶지만,

강아지 생긴 이후로 집에서, 갈비 궈서 강아지도 쬐끔 뜯어주고......


새해가 오는 내 인생 61번 결심을 해 보면서

그려..

선을 긋자꾸나....내 인생을 귀하게 여기보세~~~~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09 청소의 힘이라고? 김광배 2017-08-15
508 저승길 김광배 2017-07-14
507 목 졸림을 당한 할아버지 (2017년 7월 1일 오후 11시반) [1] 김광배 2017-07-11
506 문재인 그리고 부인 [2] 김광배 2017-06-29
505 남에게 인정 받길 원한다는 것,,, [3] 김광배 2017-06-25
504 사람이 가장 착해 질때는 아마 졸려울적에? [3] 김광배 2017-06-23
503 즐거운 한국여행 [7] 김광배 2017-06-18
502 강 경화 외교부 장관이시여~~ [1] 김광배 2017-06-17
501 사람 목숨 하나 건지자고!!! [1] 김광배 2017-06-14
500 힘이 들적에 두뇌에도 다리에도 힘살을 키우자 [3] 김광배 2017-06-05
499 두살 많은 오빠의 장례식 그 후의 나의 삶이란... [4] 김광배 2017-05-29
498 살아있다는 것의 의미란 김광배 2017-05-24
497 오늘이란 날, 나에게는 어김없이 와 주었다.................... [10] 김광배 2017-05-20
496 뭘 생각 하고 뭐가 되어 살아갈꼬? 김광배 2017-05-18
495 사람들이 걸어간다~~~ [1] 김광배 2017-05-16
494 문재인이란 사람에 대한 기대감 [2] 김광배 2017-05-12
49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였지? 김광배 2017-05-11
492 왠zi , 건성으로 사는 것 같아서.... [2] 김광배 2017-05-10
491 프랑스 여자들이란~~ [1] 김광배 2017-05-08
490 나에게 줄 수 있는 기쁜 짓들..... [11] 김광배 2017-05-04
489 에세이 박근혜 잘못 한 것 하나도 없다 !!! 김광배 2016-12-19
488 에세이 안하던 짓 하고 다시 하던 짓 할려니~~~~~ [2] 김광배 2016-12-12
487 에세이 아프니 쉬었다 가자~~~ 김광배 2016-12-11
486 에세이 박근혜 심리 분석by KB Kim 김광배 2016-12-10
» 에세이 선을 긋는 버릇을 키우자꾸나... 김광배 2016-12-04
484 에세이 인생이란? [2] 김광배 2016-11-30
483 에세이 아들이 한말중에~~ 김광배 2016-11-28
482 BIBLE 김성심 선배님(39회)을 기리며.... 김광배 2016-11-27
481 에세이 휴일이란 이리 좋은걸 !!!! [4] 김광배 2016-11-26
480 에세이 불쑥 떠나 볼까눙? 김광배 2016-11-21
479 에세이 지겨운 결혼을 졸업하면서 졸혼이라~~~~~ 김광배 2016-11-20
478 에세이 내가 사는 시대가 참 좋다 생각 했었는데~~~~~~ 김광배 2016-11-17
477 에세이 나의 습관을 의식적으로 생각 하면서 [1] 김광배 2016-11-14
476 에세이 다시 내 일상이 행복 해 지기에... [1] 김광배 2016-11-13
475 에세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뉴스를 김광배 2016-11-10
474 에세이 내가 이럴라고 ~~~~미국에 왔나~~~~~ [2] 김광배 2016-11-07
473 에세이 나는 미국에서 살게 된게 감사 하다. 김광배 2016-11-05
472 박근혜 국민 대담을 듣고나서, 김광배 2016-11-04
471 800 억이란 돈을 내가 나랏님이라면 이렇게 쓰겠다. 김광배 2016-11-03
470 대한 민국 뉴스를 보면서 왠지 사극을 보는 듯한 [1] 김광배 2016-11-03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