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미국에 살면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그리 신경 쓰지 않았는데,

정치에 대한 관심도 별로 없었지만, 이번에는 이민자로서 친척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에 나도 간접적으로 걱정이 되기 시작 하였다.

저, 미친놈이 어떻게 개혁을 할 것인가,

과연 선거 공략으로 다 하지 못하고, 표를 얻기 위한 것에 그치는 것이

좋을듯 싶기도 하고,


망가진 경제를 입술로 약속을 하고 4년내로 어찌 흥하게 할 것인지 모르겠지만,
백인들의 숨은 표가 그리 많을 줄이야~~
못 사는 지역에, 중국과 제 삼제국에서 자기들의 밥통을 뺏을 것으로 생각 하고,
그래서, 미국에서 높은 임금을 주고서 그런 생산력으로 돌아가게 할 수가 있을런지
의문스럽다.


두고 보자는 것보다, 이미 파워가 주어진 대통령의 자리에서, 최순실 같은 비선실세는
없겠지만, 트럼프 자신이 대단한 자부심으로 공직에 있어 보지 못한 경험으로
어디로 튈지는 모른다.

미국이란 나라~~
흑인 대통령이 되어서, 흑인들이 더 잘 된 것 없었고,
적어도 흑인들의 범죄는 여전 하였고,
트럼프가 외치는 멕시코인들이 국경을 넘어와서 성범죄, 마약 범죄를 저질른다고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감옥의 통계학수로 멕시컨들의 마약범의 수가 월등하다.

관청에 가면 스패니쉬로 된 간판도 미국에 버젓이 있고, 트럼프는 멕시컨들을
대 놓고 욕을 하는게 과연 허락이 되는 건지,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그런 막말을 할 수가
없을 것으로 믿는다.
적어도 참모들이 대통령 연설에 너무 도발적인 것보다, 안정감 있는 연설,
신실한 자세로 국민들을 대하여야 할 것이다.

이민 정책으로 많은 서류 미비자들이 울먹이면서 도움을 청하는 실정이지만,
가장 아픈 정책은  DACA  이다.
추방 유예정책으로 오바마가 잘 한 것으로 처 줄수 있지만,
오바마 케어는 세금 보고시에, 수입이 늘었으면 몇천불이란 돈을 세금으로
내야 하니, 내가 잘 못 한 것으로, 나도 괴로왔었다.

오바마가 8년동안 경제를 망쳐 놓았다고 하지만, 글쎄..
4년이란 짦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변혁을 이룰지는 의문점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트럼프가 나랏님 된 곳에서 살고 있구나.
우울감을 털치느라..음악을 틀어 놓고,
아침 출근을 서둘러 보기도 한다.

감정은 습관이라,
나도 곧 적응단계로  갈 것이지만,
충격...그리고, 부정... 애도...승복...하며 적응을 하면서
미국 모든 사람들이 그랬다네 하면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았다네...나는 아니지만, 누군가 많이들....
그게, 무서운 힘이라는 것....
조용하다가, 너도 나도, 불만을..

미국 경제 불항탓을... 한국도 중국도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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