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어제는 아침부터 커피한잔 채 마시기 전에,

성경을 읽자고 하니 머리속에 안 들어간다고 하는데,

강압성이 있어 나 혼자 읽기로 하고,

저녁에 집에 들어가 생각 하니, 참으로 두뇌회전이 빠른것도 축복이구나~~

난 아주 잘 들어 오던데, 성경 과외 공부덕인 것 같다.


커피 한잔 다 들이키기 전에 들어오신 분들과 뒤에서 기다리시는 분과

켈리에서 Sfkorean.com을 읽고 KBseattle.com에 들어와 전번을 얻었다면서

상담을 요청 하신다.

그러나 앞에 오신 분들과 뒤에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우선이라서,

30분후에 걸겠다는 약속이 늦어지자, 직원이 다시 10분 연장을 했다.

그리고 전화를 하니, 아무도 안 받기에 문자만 보내놓고,


또 숨 가쁘게 일을 하는데, 상담이라는게 참으로 입에서 단내 나기 쉽고,

시간당 받는 직원들에게 너무 바쁘면, 우리 학교다닐적에 50분 일하고,

5분 쉬고, 춤 대학에서도 시간당 차지 하면서 45분에서 5분을 떼 먹더구만,ㅋㅋ


그런데 어쩌다 숨가쁘게 일 하고, 중간에, 밑반찬 종합셋트가 오라버니네에서

오니, 아니 먹을 수가.. 흰밥 식당에서 얻어와서 신나게 먹을려니,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손님이라...


케냐에서 왔냐 하니,ㅋㅋㅋ

아니라고.. 난 오바마 아버지 고향만 아는지라~~~

그랬더니 직원은 오바마 케어로 오신 분인지 안다.

ㅋㅋㅋ


대충말 하는 내 버릇이라 이해 하기 부족하다는 직원들의 불평은 늘 들어왔다.

자세히 말 안하고, 약자로만 말 하니, 못 알아 들으면 짜증을 내는 내 버릇..

아프리카 고객이 어찌나 깐족 거리는지 힘은 들지만, 내 시간 $100불은 받았으니

용서가 되었고,,


갑자기 중국 케셔가 울며 불며, 저 남자 불쌍하다고,북한에서 내려와서 중국가서

밀항 하고 들어 왔는데, 배 고프다니..

케셔팀장이 김밥과 물병을 들어주면서, 오바마 케어 최 목사님의 도움을 받고 있는 장면에..


배 고픈 사람 김밥 뻑뻑하니, 가입시다..

중국집 삼선 짬뽕 시켜 드리고 드시고 오셩..


북한에서 넘어 왔으니 한국 영사관에서 도울까 했더니 국적이

부모님이 평양 출신이고, 자신은 단 한번도 북한에서 살은 적 없는

중국에서 살았던..그래서 조선족이란 조선족은 다 출동하여 통역을 해 주고..


손님 중에서도  돈을 주어 줄라고 우리 사무실에도 들렸다.

유창한 중국어를 할 수 있는 중국인 손님들만이...


그 와중에 타이프 치고, 고객님 서명 받아서 접수 시켜야 하는데,

이런 시츄에션도 있고, 홈리스 여자라면 내가 델고 가서 몇일 재워 주겟지만,

동갑내기 아저씨라....

그리고 난 중국어를 모르는디?

영어도 못 하시고..


밀항 하셨다면, 숨겨둔 돈이 있을텐데..

암튼 짬뽕 한그릇으로 나는 끝났고...

통역을 시켜서 감사 하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단다~~

중국 케셔는 군고구마 두개 드릴라고 하는데 갔다면서

울먹거리기에, 에헤라 ~~ 데헤라 ~~


밀항 한 사람, 속으로 너보다 돈 많이 들고 왔쎠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에게 왁자찌껄 한 분위기 30분에 힘이 들었던지,

나도 미안해서, 팥빙수 시켜 나눠 먹고,

일본 식당에도 한 그릇시켜 셋이서 나눠 먹으시오 했다.


이유인즉, 우리 사무실에 불티가 나기 시작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용할적에 서류 함을 정리 하고, 문 앞에는 벽을 타고 올라가는

plant을 심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는 것, 주께서 주시겠다 하니, 돈이란 내가 따라 다니는게 아닌,

돈이 날 따라와 주는 이 느낌~~


올케와 직원에게도 보너스들 드렸당,ㅎㅎㅎㅎ

그리고, 어제 사무엘서에서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께

here I am하니 나도 오늘 운전 하면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찬양을 부르고, 정말 가사를 끝까지 다 못 외우다니,

반성 하고, 이제부터는 잘 해 봐야 겠다.

너 목소리가 보여에 나온, 한국어 전공 최준섭 23살짜리 흑인 학생은

인터넸어 떴고,


길 거리 전도의 은사로서는 목소리다 ~~

나도 사무실 앞에서 찬양을 불러서 해 볼까 하다,

조용히 있는게 낫겠다 하 하 하~~~


주께서 함께 하실 적에는 세상의 잣대가 아닌, 신기한 현상이 

나의 삶에도 파고 들어서 나타나게 되니~~


은혜로소이다 !!!


댓글 '4'

최진섭팬

2016.08.26

Joseph Fan

2016.08.26

gold

2016.08.26

1호점에 계시다보면 정말 생각지못한 일들도 많이있겠어요.

그래도 삶의 연륜으로 다 해결하시니 모든게 다 편안합니다.

글이라는건 그 곳에 있지 않아도 현장감을 느낄수 있어 간접체험이 가능 합니다.

많이 바쁘시다니 기쁩니다.




KB

2016.08.27

CCTV가 필요해서 달을까해요.

녹음기도 허락하에 작동하게하고요.

바쁜데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오시니,신뢰감이

Questionable하여,여러잡음을 처리하는데,찍고,녹음하는것처럼

정확한게 없을것같아요.

일이 산더미처럼 불어나도,ㅋㅋㅋ

춤방,기도방 다 충실히,어제 찬양연습후 데니스가서

한턱 쏘고,12시넘어 귀가,ㅎㅎ 대화중에 졸려 혼났고

귀가해서 불 켜 놓채로 잠잤네요,ㅎㅎㅎ

잠꾸러기라 건강하고,구봉서아저씨 돌아가셨다는소식,

100년세대인데 90이면 장수한것,전 80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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