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예수의 복음을 전하려고 할적엔...

나도 옛적일 생각 못 하고 하는 듯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진다.


인생이란 것이 자기 쪼대로 살다가 죽은 후에는 지옥을 간다면

얼마나 허무 할까?

그런데 인간의 두뇌에서 논리라는 단어로 지옥은 죽어 봐야 알지

어찌 아느냐 하는데, 죽은후에는 이미 때는 늦으리이다 ~~~


김기동 목사님의 설교에서 언뜻 들은 것 중에

마지막 아버지가 의식이 없지만, 청각은 살아 있으니

위독하니 큰 아들이 목사님을 불렀다고 한다.


마지막에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마치 십자가 옆의 그 남자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의 입에서 직접 확인을

해 주신 구원이였다.


김기동 목사는 이땅에 예수의 보혈로 원죄를 사함 받고,예수를 영접 함으로서

구원을 받으신다고 하니, 말씀을 전하는 중에

눈을 바짝 뜨셨다고 한다.


의식이 없던 사람이 눈을 바짝 뜰 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힘을 주어서만이

가능 하다고, 예를 들어 우리가 운전 할적에 감기는 눈을 두 창문을 다시 열기엔

얼마나 힘이 드는가.. 두눈을 두 창문이라 하니,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죽어가는 아버지의 말씀이 무엇인가에 긴장하면서 들었다.


내.....가.....

예....

조...

써어~~

로..


그리고 숨을 거두셨고, 침대 밑에서 울던 큰 아들은 김기동 목사를 쳐다 보면서

무슨 말씀인지 알아 들으셨냐는 물음표의 표정으로...

그래서 못 알아 들었다고 했지만...

그 분은 이렇게 말씀 하시고 숨을 거두셨다고 한다.


내가 예수를 믿으면 조상들을 볼 낯이 없써어~~~~


그 장면에서 아하 ~~

인간들에겐 전하지만, 선택권은 예수가 아닌 전한자도 아닌

듣는자에게 달려 있구나.기회는 주어졌지만..


우리 아버지도 침대에 누운채 의식 불명으로 몇달 계시는 동안에

어느 의사. 원종수같은 의사 선생님이 귓속에 대고서 복음을 전해서

예수를 영접하였다면, 내가 천국가서 다시 뵈오리~~~



그리고, 길치 주제에 헤메이다 물어 보다, 찾아간 고객님의 병문안..

6시간만에 도착 하여서, 불교 집안이지만, 가족들이 나만 두고

두번씩이나 자리를 비운 틈에, 예수 복음을 전했다.


귀에다 대고..

장례는 불교식으로 거행 하셨지만은 ..예수 영접을 하셨다면은

구원의 기회를 잡으신 것이다.


내가 전도지를 택하는 것은 호스피스 병동이다.

닥치는대로, 핑게를 의료 통역사로 드나 들것이다.

그래서 한 영혼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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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__________________________^ (Big Smile)

광배샘~,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서 힘내시고 화이팅!!

너무 올간만이죠, 그래도 항상 기억하고 있답니다.


저의 큰 아이도 캐러비안 연안국으로 전도하러 갔다가 오늘 미국으로 들어왔네요..

현지의 모기들에게 조석으로 선혈의 삥을 뜯기고 지카도 경험하면서 (몇일을 앓았나 봐요..)

하지만 하나님이 그들과(아들의 선교팀) 함께 하셨으므로 온 세상을 덮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맛 볼 수 있는 값진 시간들이었으리라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계 처처는 아버지의 사랑이 운동력 넘치게 운행하시는 곳이네요! 광배샘의 삶 속까지...

광배샘~ 다시 한번 더 고백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건강하셔요~~~~^______________^


다음 주부터 저도 새학기가 시작하지만 컴 앞에 자주 앉게 되니 

아마 그땐 더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

바이~,


김광배

2016.08.26

다음주에는 한국 갔던 청년부 학생들이 거의 다 교회로 오게 되니

의자가 모자랄 거에요.

전도집회로 Keyboard 로 꽤 괜찮은 화음이 나올 것 같고,

교인 한 사람도 안 빠지고, 지나가는 엑스트라로도 나오는 연극,ㅋㅋ

전 공항에서 반가이 맞아주는 우리 사모님의 이모역활, 엑스크라 급이지요.

주연급은 아니공,ㅋㅋㅋ


진작에 이리 살을껄 후회가 되지만, 천국가기까지 이렇게 살라고요 ~~~

오늘 불금의 날이라서,춤대학에 과외공부 있고, 파티있고, 내일 토요일에는

과외 공부로 3부터 7시까지.. 그리고 나면, 집에 돌아와 기절 하듯 잠에 듭니당,ㅋㅋㅋ


조정민 목사님 설교가 좋아요 ~~~

유툽치시면, 최준섭 형제의 부르심도 은혜스럽고요..

아 모든게 은혜로소이다 ~~


이제 울 오라버니가 짜 주신 양배추 즙 마시고 일 시작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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