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우리는 착각을 한다.

지으심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이 자기를 지은듯 하면서 살아 나가고 있다.

겉으로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더 심한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

이 세상에서 내 문제가 제일로 커 보이게 된다.


문제 보다 더 크게 보여야 할 분이 창조주라고 하였지만,

그래도 내 문제가 더욱 커 보이기 시작 한다.

그래도, 예배라는 것을 하고, 새벽기도에다 아침 성경공부를 하고

집에 홀로 남아 있을적에 성경말씀과 기도, 그리고 조정민 목사의 설교에

꽃혀서 티비로 연결하여 들으면서,

시간이란 선물에 감사 함이 절로 솟구친다.


오바마 케어 하시는 최 목사님의 말씀중에

우리는 누구나에게 탈렌트가 있는데, 성경 봉독만 잘 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가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성경 말씀을 성우처럼 읽어 보는 연습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 수화로 찬양 하는 것도 탈렌트에 따라서 달리 표현이 되는 것이구나..

여러사람 것을 보면서.. 내가 춤을 배웟기에, 수화를 배웠기에, 뭔가 다른 색깔로

수화로 찬양을 할 수가 있다는게......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고 하였는데, 금요일 불금의 시간에 나는 언뜻, 알코홀이

학생들에게 마시라고 바텐터가 만들어 주기에, 난 알콜 빼고 한잔 달라고 하였다.

술을 마시고 싶지가 않아서, 그렇게 해 달라고 하다가,

춤 강사님이 니가 좋아 하는 음악이 뭐냐고 하기에..


나? 찬송가..

찬송가 중에 대학시절에 캠퍼스크루세이드에서 가르쳐 줬던 

What a friend in Jesus를 불러 주면서, 이 찬양에 어떤 춤이 적용 되지? 엉?

하면서 난 춤 강사를 이미 리드 하고 있었다.


바로, Rumba로 ...조금 빠르게 할 수도 있고,

기가 막힌 노릇이였다.

춤 강사가 내가 좋아 하는 곡을 선택하라고 했고,

내가 춤 사위는 이번엔  할 수 있게 되는 절묘한 타이밍이


바로 범사에 그를 인정 하라는 성경말씀을 따를 수가 있게 되는 것이란 말이다.

하 하 하......


금요 찬양 예배 후에 청년부들이 연습하는 동안, 나도 춤대학에서 practice party에

춤을 추고는 저녁에 Dennis에서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자고 하였다.

약속시간에 맞춰서 우리는 주 안에서 교제를 나눴고,


나의 모습을 사모님이 찍어 주셨다.

흐미 흐미...

물광 피부라는게.. 자랑스러워서, 자뻑의 여왕이 훼북에 올렸지만,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 주는데, 그래도 좋기만 하다.


이런점이 변한 것같다.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줘도, 나는 기쁜 것이다.



댓글 '4'

광팬

2016.08.15

누가 환갑 지난 여성으로 볼까요?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또렷하여,서구적이네요,ㅎㅎ

입술은 처음으로 보네요...

gold

2016.08.16

아니...안본 사이에 이럴수가....

한국 다녀오신거 아니죠?

이건 반칙입니다.ㅠㅠ

KB

2016.08.16

ㅋㅋㅋㅋ

고마와요. 눈썹을 하도 줘 뜯어서 반은 없어진 것 모르고

찍으라고 했으니...

우리 사모님이 집사니임 고렇게 있는 모습 찍고 싶어요 해서

찍으세요 했더니, ㅋㅋ

상상보다 젊게 나와서, 자랑삼아 올렸습니다.

에효~ 이 나이되면 젊어 보인다면 목숨 겁니다.

한국은 골드님과 갈까 하는데, 11월이면 춥지요?

추운 것을 못 참고 옷도 없고,ㅋㅋㅋ

암튼 고마와요. 우리 신피부과 가야혀욤.

막내 올케 카톡이 안 되어서, 신피부과 전번을 아직 안 올려서

어제 밤에 부탁 했어요.

동창 사이트에 올려 놓아도, 야들이 늙어서 그런지 대꾸도 안 하고

손자들 보기 바쁜 것 같네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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