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나는 문재인 좋다.

잘 몰랐던 노무현에 대해선 언급 못하고,

박근혜틑 박근령의 언니라서 동정심이 갔고,

개인적으로 빚을 진 우리 집안 사정이라서,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고 태극기 부대처럼 친박은  아니다.


언젠가 내가 갚을 수 있는 빚이라면, 박근령이였는데,그 당시 공주처지에

나같은 사람에게 무슨 도움이 필요 하겠는가 하지만,

정말 인생이란 어디로 틀어질지 모르는게 ,

한치 앞을 모르는 우리 인생네...


박정희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서
이제 널 못 도와 주니 어쩌니 하더니, 대형부페 말아 먹고,
국세청 사건 터지고 나에겐 일생일대의 최악을 고난을 맞이하여
이제 생각 해 보면, 멘탈 갑이 된것은 아마도 자동 방어 체재가 마비되어서 가능 했었다.

2백만원을 사기 당했다는 여성 고객은 삼각 김밥을 사서,나와 나눠 먹자고 하였고,
늘 중고가게에서 원피스와 가방 그리고 신발짝을 저렴한 가격에 샀다고 자랑을 하였다.
갑자기, 50파운드를 빼는 수술을 하고, 얼굴은 꿈에 나타나면 무서울 정도로 달걀 귀신처럼
반들 반들 하는데, 자신만은 최고의 미인으로 둔갑 한 줄 안다.

그녀를 바라 보면서, 인생은 돈이 아닌, 돈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의 중심인 것 같다.
한가지 그녀를 존경심이 가는 것은 그 많은 돈을 벌었다는 것에는
고개를 숙인다.

외로와서 결혼을 해야 겠다고 하는데, 결혼하여 더 외로와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그러나, 성형미인의 티가 나는데, 남자로서  한 지붕아래서 살고 싶을까 한다.
무서울것같다.

다행히 그녀는 입술에는 손을 안 대어서,노현희처럼은 안 보여도,
저렇게 외모를 가꾸어도 내면의 세계가 어지러우니, 여기 저기 남자의 사랑을 받고자
거렁뱅이가 된 모습은 참으로 서글프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 많은 돈으로,
그래 성형도 했다,자신의 외모가 그리 힘들었다면,
여행도 가고, 새로운 언어도 배우고 새로운 무언가에 심취될 것 같다.
남자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지닌지라..언제 변할지 모르고,
그 남자를 바라보는 여자의 마음 또한 시시 해질지 모르기에..
그렇다고 또 새로운 남자로 마음을 옮겨 본다고?

우리 인생이 참으로 짧은데, 사랑으로 소비되는 시간은 참으로 많은 분량을
차지 한다. 내 나이가 할미꽃이 되어 버리니, 이리 홀로 사는게
편하고 행복 할 수가 없지만, 그렇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 보고,
정말  내 삶은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아차..지금 문재인 이야기를 하다가 삼천포로 빠져 버렸네..
문재인이란 사람은 노력 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을 주고 싶다.
그리고 소통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생쑈라고 하여도,
보여 주기 위하여서라도 국민을 만나는 것은 나랏님의 노력이 고마운 것이다.

김정숙 여사의 옷 값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미홍이란 여성의 관상은 팔자가 드세긴 하다.
그리고, 자신이 미모를 과대평가 하지만, 에효... 환갑이랍니다 그대여~~

나도 환갑이 지나니, 미모 과대평가 하는것은 살기 위한 것이지,
뭐, 그리 나대고 김정숙과 비교를 하다니,
관상으로 보나 외모로 보나, 김정숙의 손을 들어 주고 싶다.

정미홍이란 여자는 눈에 익었다고 하니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하던데,
그 당시 역시 키가 작딸 막하긴 하고, 살이 안 쪄서,김정숙에게 살이나 빼라고 하니,
오매...대한민국 환갑지난 아줌마들 배둘렛살 감추세요~~

독일에 가보세요.
온몸에  살이 많이 붙으신 분도 영향력이 있던데..뭘...
영어를 배워서 어쩌라고요, 섵불리 영어하지 마시고, 
통역이란 사람들을 쓰시면 된답니다.

미국 남편을 두어서, 영어로 소통 하신다고, 뭐..그런 잣대를 대한민국의 평범했던
김정숙에게 어찌 들이 대실라고...엥?
일단 인신공격 하는 것들은 악플러들처럼 열등의식에 쫄고 있다는 것이
심리학 코스 한개 들은 나도 판단이 되던데..

왜, 김정숙의 옷 ....
수억의 돈을 썼다고 하니, 내 눈에 보인 그 의상값들은
딱 하면 나오던데...
글쎄 아무리 비싸 봤자, 천불 넘지는 못하던데...
평균잡아 50만원선이면 족하던데..

대한민국 사람들은 남의 흉을 서슴치 않고 본다.
개그를 하여도, 아빠 닮으면 안 된다는 둥, 사람의 외모를 펌훼하고,
그걸 듣고서들 웃곤 한다.
아이가 아빠를 안 닮으면 옆집 아재를 닮았어야 하는지?
울 아들은 그 개그를 들으면서 멘트를 날렸던 적이 있다. 웃찾사라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신의 매력이 있다.특히 출중한 외모는 기생이 되든,
연애인이 되든 하면 되는 것이고, 각자의 생긴대로, 이곳 저곳에서 살면 되는 것이다.

인신공격말고, 조작설 운운 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게 적용 되는 민주주의 시대란 것을...
단식투쟁 하는 박근령 남편.. 철 좀 들었으면,
눈썹 입술 타투하고 나온 꼴이라고..14세 연세 더 드신 박근령 옆에서
단식하며 위로 해 주세요.처형을  이용하여 꼴갑하지 마시고..

박근령이가 많이 늙었던데..
다 네탓인것 같더구나..연하 남자랑 사는 고통,,이 고통은 겪어 본 사람 아니고서야,ㅋㅋㅋ

내 삶도 이사 하고, 춤추고, 일 하고, 
자고 일어나기 힘들어 한참을 침대에서 스트레치 해야만 일어날 수 있는 나이..
그래도, 이리 바쁘긴.. 뭔가 살아서 한다는 느낌에,
행복 하고 멘탈 갑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오늘, 심포니에 가자니... 야맹증이라..어찌 할꼬..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비싼 티켓 받고보니, 운전하고 다운타운 시애틀에 간다는게.....
행복한 고민을 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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