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청문회에서  자격심사로 도덕성과 업무능력을 본다.

최고의 공무원으로서 참모들의 이름뒤에 따라 다니는 또 다른 수준의 이름을

재쳐 놓고,그저 달달한 평만 듣다가,나도 망하고,

백성도 우울증에 시달려 9천명 넘는 고소인들이라~


우리 인간들은 자기자신보다 남을 더 무서워한다.

남에게 인정 받기를 원하고,그 보더 더 무서운 것은

남에게 인정 받은 그 힘으로 저질러지는 악행이다.


김기동 목사,동명이인이 있지만,고구마전도왕이 아닌,

귀신 쫒는 목사로 신유의 은사를 지녔던,

이 세상 나그네 삶이고,이슬처럼 살다 사라지걸랑

가서,아름다왔다란 천상병 시인의,귀천이란 시 속에는

기독교인의 삶자체가 화석처럼 박힌것과 달리


아들에게 세습한 교회라는 비지니스 덩어리,

성도수와 헌금과 교회자산이 어느 기업 못지 않고,

노동력은 주안에서 봉사라,월급도 운영비에서

많이 삭감된다.

아끼고 아껴,주님의 일에 동참하려고 헌금을 한

그 엄청난 재산을 사유화하더니,여성도 강간과 성추행은

목사보다,그 여성이 허용 했다는게 납득이 안간다.


내가 어렸을적에 어느 판사의 판결문이 생각난다.

흔들리는 바늘엔 실을 집어 넣을 수 없다고,

국가는 보호 해 줄 만한 성만 보호해준다고,술집여자라

강간으로 인정 못하고 성 폭행으로도 무죄가 되었던 사건.


시대가 어느때인데,성폭행후에 목사님에 대한 순종 불 순종이란

개념으로 고민을 하다니,지켜줘야할 귀한 자신의 몸을

목사에게 당하고서도 수년간 입 다물고 있던 한국의 여성들은

2017년이란 것,사회가 남이 날 어찌 보는게 아니라,

내가 내 몸을 어찌 생각하는가에 달렸다.


귀신 쫒던 김기동 목사에겐 어떤 귀신들이 들어와서

사는가,추측해 보자면,교회돈 떼 먹어 급살 당한 귀신,

교회 성전뒤에서 남창이 성행 했던 그때 남창들이,

그리고 거짓의 영에 사로잡혀,상식으로도 이해할

모든 악행을 정당화 시킨다는것,


목회자가 될려면,내시들 처럼 거세를 하면,

성 추행은 못 막아도 성 폭행은 막을 수 있으리라 본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여목사들도 성 폭행을 허용하고

강대상에 올라가서 뭐라고 외쳐댈까

그것이 가능 할까?





댓글 '3'

광팬

2017.06.26

잘 도착 하셨군요. 감사 합니다.

바른생각

2017.06.28

저도 그중에 한사람입니다.

자유한국당 하는 꼬라지 보고  화가나서 머리가 지근지근

정신상태가 틀려 먹었구나  

이러니 비정상이 정상인 나라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나의 조국이 이렇다는게 챙피해요,

시간이 아까운 생각에 아예 크릭을 하지말자고 ,


그런후에 문대통령과 부인의 소식을 보면서 

마음의 미소로 저를 진정 시키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심정이겠지요.

바른생각

2017.06.28

한국교회도 정신차리고

예수님이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바르게 말씀전하고 

목회자가 바른행동 보여주어야 

우리나라가 바르게 발전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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