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윈프리 오페라 쇼에서 아프리가 어느 지역에서는 몸이 아주 뚱뚱 할 수록 미인으로 친다고 한다니

사회자 윈프리가 아주 반갑다는 멘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인상적인 멘트는 프랑스 길거리 여자들과의 즉석 인터뷰에서 60이 넘은 여성들의 몸매나

차림새가 아직도 여자이고,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멘트가 아주 귀에 남는다

I feel sexy라는 것인데 자신들이 섹시하다고 생각 한다고 자유스럽게 표현 한다는 것을

우리나라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다는 노래소리와 함게, 아이고, 타령소리가 오버랩이 된다.

몸매도 땅콩처럼 배부분이 부풀고 다리는 말라버리는 전형적인 노년의 체형에서

그런 말이 나올까도 싶고, 그렇게 표현한다고 한다면, 비판이...

나는 그때 그 여성들로 부터 아주 도전감을 느꼈다. 아직 60이 될려면 한 오년 더 살아야 할적인데...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이 25세 연상이란 말에, What da하면서
유툽에서 영어로 듣는게 정통이니, 클릭을 하면서 호기심에 열나 듣다가,
여운으로서, 그녀의 삶이란게, 지난 10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연상이란 자리가, 마치 빚진듯, 잘 해 주길 바라는 연하의 남자들이란..
그러나 대통령정도 된 남자라면, 25살 어린 놈이라도, 하 하하.
그래도, 나라면 못 할 것 같다. 그렇다고 25살 더 늙은 놈하고도 ..아고 생각하기도 싫토다~~

프랑스란 나라는 우리와는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거리여성들의 표현력에서도 이미
신기하다 하였지만, 영부인 될 사람의 비리를 구석 구석 찾아내는 우리나라에선
정말로 후보자리에서 단 하루만에 끌어 내릴만한  가십 거리가 아닐 수 없다.

그들의 사랑에 박수를 보내지만, 나라면, 25살 어린 남자와 연을 잊지 않고
그냥 홀로 독야 청청 하리라` 아무래도 나는 보수적인 색이 있고, 무늬는 진보적이지만,
육십대라서 그런지... 우리 아들이 25살 많은 여성이 아닌 3살 연하의 직업이 있는
순한 관상의 아가씨를 사귄다니, 어머니날에 발레 뮤지컬에서 옆에 앉혀 놓고,
숨소리로 분석을 좀 해 보련다. 내맘에 들건 안 들건 필요없지만서도,ㅋㅋㅋㅋ

우리나라 대통령이  내 글의 클릭수가 200이 넘기전에 발표가 되겠지만,
세상이 젊은이들로 정치를 해야 오히려 안심이 되는듯 하다.
광화문 촛불집회에서나, 세월호 학생들 장례식에서도..젊은이들이
그리 숙연한 자세로 그리 강한 멧세지를 보여 주었지 않은가?

그래서 젊은이들 표를 더 많이 얻어 내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 것 같고,
홍준표 아조씨는 연설을 들을려면, 가슴이 덜컹 한다,
얼마나 무식한 막말을 국민들 앞에서 버젓이 해 내는가..

박근혜가 위독하다고 하는데, 구치소에 위독할 정도라면은 벌써 입원하여서
병원 이름이 올라와야 한다는 것은 검사 출신 아니라도 알만한 상식인데,ㅠㅠㅠ

그런 사람이 뒤집힌 입술로 트럼프 흉내내듯 막말이 통할듯 하여 뿜어 내는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왠지 비웃음을 당한 다는 느낌은 너무 심한 것인가?
빨리 채널을 돌린다...
무례함이 없어야, 투표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는가 보다.
곧 밝혀질 문재인 대통령에게 ..

일 하는 대통령, 소통이 잘 되는 대통령, 그리고 의무적으로 노인층에게 헌금을 하는 대통령이 되고,
양복도 일년에 5벌로  한정 짓고, 반찬값도 한정 짓고, 모든 의식에 드는 경비를 삭감하여
노인층에게 말로만 하지 말고,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도록 ....
그게 그리 어려운 정치는 아닐 듯 하여서....

최순실에게서도 돈 뺏고, 박근혜에게서도 뺏어서 우리나라 노인들에게...
그리고 머리 좀 굴릴 줄 아는 참모들에게 미국의 불체자 구제정책에
트럼프의 마음을 돌릴 기발한 외교술을 ..기대해 보기도 한다.



댓글 '1'

처음

2017.05.08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을 서핑하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지만

김광배아이디와 그늘집 KB아이디님에게 좋은글과

정보에 감사하다 올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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