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유툽에서 정신과의사 김병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앗. 이사람 티비에 많이 나온 사람인데, 참 소박하게도 생겼네....

많이 봐왔기에, 동네 사람 같다눈.그래서들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

사진도 박아서 명함을 만드는 것 같다.


얼굴 관상을 뜯어 보면서, 그래, 어쩜 공부외에는 몰랐던 일중독 체질일거다라는

선입관을 들고 그사람의 강의를 들었다.


남의서방들이지만, 나는 최인철 교수 같은 스탈을 좋아 한다.

안경 쓰고 뽀족한 상..

김 병후님은 동글납작하신 분의 소탈한 행복

자신은 냉면을 너무 좋아 하기에, 냉면 먹을적에 행복감을...


나도 머리속에선, 나는 냉면보다, 집에 와서 요리 해서, 상 차려 티비앞에

앉을적에가...


예전에 가난한 미용사 아줌마가 그리 행복해 하기에,

난 집도 지저분하고,담배도 피고, 돈도 별로 없으면서 뭘..

그러나, 행복이란 개성이라서...


나의 행복을 웃기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늘은 비가 오니,

또 행복해진다.

우산은 몇개체 샀는데, 아마도 광에 들어가 있는가?


유툽이 보물단지인지는 예전엔 미쳐 몰랐었는데,

이건 쫘악 정신과의사들의 강의가 줄 서 있다.

목소리 좋은 사람, 인물 괜찮은 사람것부터 들어 보고...


사랑에 대한 강의를 하는 여자의 얼굴은 개그우먼 같아서,

돌려 다른 강의를 뒤적거려본다.


이게 정말로 보물 체쥐 하는 맛으로, 밤 깊어가는 줄 모르는

독수공방의 60세 여자의 밤 문화이다.

초 저녁엔 갈비 피자를 만들어서, 모양은 그럭저럭 하지만,

아들이 오면, 한번 구워 낼 판이다.


자뻑의 여왕은 어제도 세리모니로, 와우, 군 고구마와 군 마눌과

갈비의 만남이 이런 맛을 내다니.....


생각 하면 이루어 진다고 하면은 말도 안 된다고 하겠지만,

어제는 나는 갈비를 만들고 싶었는데, 버섯이랑 올리브가 없어서,

있으면 고명정도로... 하던차에 전화가 왔다.


오늘 저녁에 너희 집앞에 샐러드 대신 다른 것 먹고 싶으면 말 하라고..

그래서, 난 내 손바닥 만한 것으로 두개 피자를 만들라고 하니,

버섯과 올리브..그리고 치즈 쬐금... 딱 내 손바닥 두개의 사이즈를

덮을 치즈 량을 말 해 줬다.


나의 영어가, 그이 영어가  뒷갈려서 도착한 내 집앞에는

구어진 피자 두개가 손바닥 만하게 두개...

건진 것은 버섯과 올리브..그러니 생각 하면 이루어 지는 것 맞는 것이다.

약간, 신기 하기도 하고.......


장미란 선수가 대회전에 늘 상상으로 어떻게 이겨서 어떻게 걸어 나오고

사람들의 박수소리도 들리는듯...

그런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하니, 나는 차차차 춤을 어떻게 추고, 어떤 함호가 들리고,

가슴 터질 것 같은 행복을 미리 상상으로 해본다.


참으로, 행복한 60세의 밤 풍경이 아닐런지...

젊은이 부러운 것은, 몸이 안 쑤시는 것인데, 팔다리 다 쑤셔서

공위에서 몸을 피어야 한다. 나이탓이라고 잠깐 하다가,


정신과의사의 말대로, 자신을 건강하다고 생각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실제로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 한다는 말이 쏘옥 들어왔다.

오래 살아서 뭘 하게 하면은 배울게 아직도 많이  있는데.....


자신을 구속하면서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제법 그런 구속을 일부러라도 풀면서 살아 가고 있는데...

정말, 그런 착각이 오래 뭍혀서 그런지 당연사로 여겨진다.


행복이란, 드라마 볼 수 있어서, 아들이 멀리나마 전화 한통이면

올 수 있고, 일터에 fire place모양새의 불이 지펴지고, 악플러가 개집이라고 하지만,

명소로 불려 지길 바란다는 소장님의 덕담에 흐뭇하고...

개 눈깔박이에 개집만 보이는지, 이게 얼마나 비싼 터인데,ㅋㅋ


첫성탄 선물은 린다가, 반짝이를 보니 네 생각이 나서,

샀다면서, 수첩이 반짝 거리는데, 댄싱 슈즈와 매치가 되는 구랴...........

올해가 가기전에 린다랑 마그리다 한잔에 푸념을 들어 볼까나?


그녀에게 줄 lucky charm으로 옥(jade)으로 만든 팔지를 줘야지....


mything1.jpg




댓글 '3'

멀리서바라 보며

2015.12.07

어딜 가시나, 늘 광배님의 곁은 환하여 집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도 광배님의 소박한 행복을

모방 하고 싶어집니다.

늘 진솔한 글로 갈증을 태워 주심에 감사 드리고

새해에는 이 사이트가 더욱 많이 알려 져서

이민 사회의 백과사전이 될 수 있도록, 아마 그게 바로 광배님의

존재 목적이기도 하겠지요?

ㅎㅎㅎ

감사 하고, 늘 강건 하시고, 믿음 생활 잘 하시기를

손 목사님과 사모님 아주 진실한 신자들이십니다.

광배님도 진실한 신자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Gold

2015.12.08

사진으로보니 tea&tax덕에 한아름이 아주 빛이 나겠네요.눈으로만 보이는 빛도 있지만 kbseattle.com에서 문의한 모든 질문에 답해주시는 정성은 어떤이들의 마음에 빛이 되어 더 빛나보이는건 저만 그럴까요?
항상 씨애틀의 빛이 돼 주시길.....

KB

2015.12.08

조명을 퇴근 할적에 끄면, 아침 일찍 오시는 소장님이 다시 먼저 켜 놓으세요.

불 하나 다는데 다들 내려와서,기대 합니다 하기에, 속으로 돈 쓰면 더 잘 만들 수 있지만,

요정도로만, 다른 가게 기 죽으면 안 되니깐..

아들 어렸을적엔 크리스 마스 추리 장식 품만 몇천불 썼어요. 등신 짓 했죠,

아들이랑 몇개 만들어서 장식 하면 더 뜻 깊은 것을, 울 엄마 말씀대로, 물 쓰듯 쓰더니만,

ㅋㅋㅋ

망했짜냐욤, 그래서 요새는 짠순이짓 합니당,ㅋㅋ

KBseattle.com이 이민사의 백과 사전이 되도록, 그리고 이미 시간이 지나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삭제 하면서요. 캐이시애틀에 들어가 내 글 지울라고 하여도 안 되던데,

문정희, c.kim,은 옛글 잘 지우네요. 일반 이용자라면서,ㅋㅋㅋ

자슥... 세상사람들 다 지보다 못 한 줄 알고서, 눈가리고 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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