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송미령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마음의 바람


생각이
몸의 반응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인간의 몸에서 각 세포는 마음의 소리에
반응하는 독립적인 의식이다. 그 목소리는
산골짜기에서 울리는 외침처럼 우리 몸을
관통하며 울리고, 각 세포는
그 외침을 깊이 새긴다.


- 로버트 슈워츠의《웰컴투 지구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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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에 몸에서 각 세포가 반응 한다는 뜻으로,
우리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잡고 그 마음속에 있는
모든 세포 하나 하나가, 우리의 됨됨이를 말 해 주는 것이다.

오늘 아침에 이런 글을 받고,
내 주위에 변한 것이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훈련 받으러 온 EA가 오늘은 커피에다가 머핀이라고 해서,
걍 머핀인 줄 알았더니 잉글리쉬 머핀 속에 소시지와 계란후라이가 들은
그리고, 걸레질도 이미 내가 출근 하기 전에 하여 놓았다.

신기하게 새집에서도 걸어다니다가, 몸을 떨게 되고,
나의 사이트를 구축 한게 자뻑으로 와우 와우 하고, 무엇보다 악플러들이 온갖 아이피 주소를 바꿔 들어와도, 생명줄이 그리 길지 않은,ㅎㅎ

내가 관리자라는 것과
그 동안 내가 받은 모함과 수모를 필력으로 조질 수가 있으니,
아니 통쾌 할 수가 있으랴..

실제적으로 나는 그들을 그리 의식 하지 않는다,
독자들이 클릭을 많이 해 주니
인간들은 부정적인 것에 쏠린다는 법칙으로 사이트가
들썩 하게 만드는 것 뿐이다.
나 보다 경제적으로 뒤 떨어지고,
나 보다 부지런함엔 따를 수가 없는 것들에게 대한
궁휼함이 있지만, 사이트 장삿속으로 건드려 보는 장난끼이다.
그들이 장난삼아, 날 희롱 하였듯이...

그들이 잘 쓰는 유식한 용어로 '인과응보'
뭐 이정도로 유식하다고 할 순 없지만서도,ㅋㅋ

사람들 옷 다 뻬겨놓고 같은 옷 입고 한 공간에 살라고 하면은
그게 다 거기서 거기, 뭘 먹고 사냐, 잠은 잘자야 하고, 심심하지 않아야 하고,
그 정도에서.. 뭘 먹고 사는가는 인종에 따라 달르지만, 갇힌자들에게 공통점은 매운 맛이 땅기는지, 핫소스가 인기이다.

어제는 몸이 아플라고 하는 것 같아서, 히터 안 틀어 놓은 죄로,
일찌감치 퇴근을 할려니
오바마 케어의 목사님은 날 보시더니, 혼자만 행복 하셔..하기에

아니 행복 할 수가 있어요? 지금 국수 장사에게서 국수 얻어 가는데..

집에가자 마자, 티비 뉴스 틀어 놓고는 기름에 고추가루 마늘 다져 놓은 것 볶다가 해물도 왕창 넣고, 배추잎도 슬쩍 넣어서, 냉장고에 모셔 둔 멸치 국물을 넣어서 면발과 함께 만나니,아차 맛술대신 내가 만들은 포도주 한방울도,
ㅋㅋ 아니 이게 왠... 내가 언제 짬봉라면 선수가 되어 버렸는가?

왠지, 교회에서 한번 할라고 하니,
원가 계산이 머리속에 자동적으로..오메..
해물재료가 상당 하겠구만. 왕새우 다섯마리에 $1.35전이라고 하니, 40명을 먹일려면 한 마리씩은 안 먹을것이고, 나도 다섯마리 다 먹었는디?
낙지, 소라,홍합,ㅎㅎ

케이 시에틀 남의집 셋방살이로 꼴랑 줄광고도 한달에 거금 $100불식을 내고서 악플러들에게
시달렸던.. 예를들어..

김 수영 부동산은 벨뷰만 안다고 하더니만, 
 난 김수영이란 여자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데,
왜 그토록 소쩍새는 울어 대었는지, 내가 그리 대단한 인물이 아닌, 짬뽕 라면 끓여 먹고,
백 요리사 제자 된냥 기뻐 하는 보통 사람인데...

양심에 털이 났다고 하고, 모범수는 자랑도 아니라고, 자신은 경찰서도 한번도 안 가봤다고 하지만,
광고비는 먹튀 하고서도, 신문사 사장 부부 만나면 손을 흔든다고,뻔순이라고들 하던데.ㅋㅋㅋㅋ

뭐, 내 울타리안쪽을  건드리니,나도 광고비까지 들먹이지만,
뭐 한군데만 먹튀 했겠는가
여러 신문사 광고 먹튀지만, 케이시애틀에선 꼬박 꼬박 내는 갑다. 아직 안 짤린 것 보니,ㅎㅎㅎㅎㅎ

시킴은 나의 촉으로는 김시우가 변장하여서 시킴에 대한 정보를 내가 아는 줄 알고,
알기야 알지, 시킴의 어느 몸 구석에도 타투는 없었다는 것까지는 알고,이름은 김찬우라고 속였지만, 전번으로 김창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시킴 잡는 단체가 생겼다고 하니, 단체라는 말에 김시우가 자동연결이 되지?
민원이라고 말에 또, 김시우가..마치 세상에서 그말 쓰는 사람은 김시우뿐인냥..

김수영 부동산의 단골 용어는 겸손한, 영어론 humble이란 단어를 잘 쓴다. 양심이란 단어를 쓰면서 자신은 파산 선고 두번씩이나 했으면서도, 세금을 잘 내는 척한다.

많은 한인들이 세금을 잘 내는 척은 내 앞에선 안 하지만, 계모임에서나 교회 친교시간에는 늘 하는 말
세금이 많이 나왔다고 하지만, 저소득으로 환불 타 먹고, 리스 자동차라서, 웰헤어 타먹는 줄 나는 잘 안다.

 디보이의 단골용어로는 는 도처에 깔렸구나라는 단어를 잘 쓰고, ㅎㅎㅎㅎ 백수 주제에 돈 100불내는 숙박장소가 왠 호텔이냐고,
뭐, 일반인들 집이 아니면 호텔이라하지, 뭐 여인숙, 모텔, 호텔로
구분 해서 말들 하는가? 백수들이 있는 척 하고,
도박장이들이 유산 상속 많이 받은척 하지만, 유산 상속은 백만불도
두달만에 날린 고객님 세금을 해 준적도..ㅠㅠㅠ

식당개 4년에 해물라면 끓일 줄 아는게지,뭐....








댓글 '6'

지나가다

2015.11.13

내가 보기엔 광배님이 황구나 복덕방을 상대로


칠종칠금(七縱七擒) 하는걸로 보이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칠종칠금(七縱七擒)

일곱 번 놓아주고 일곱 번 사로잡다. 상대방을 자기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KB

2015.11.13


뭐 그들이 Kseattle.com에서 아이피 주소 안 보일적에 휘 갈겨 놓았던 것,

세월이 지나면 흔적도 사라 질 줄 알았겠죠,뭐.


호텔에서 잤고, 뭐 나하고만 잤는가요? 직업이 등 처 먹는 놈이던데,

말 솜씨가 좋더라고요. 그 당시엔 나도 최선을 다 했고,

아들에 관련된 모욕적인 멘트는 가만 안 나둡니다.


사이트가 활성화 되면, 조회수가 하루에 스팸 말고 human으로만

천명 정도 들어 올적에, 다시 재방송 1회부터 장편으로 엮어 볼라고 하니,

이미 보신 분들도 새로운 각도로 구성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전에 아리조나 시절을 쓰니, 다음편이 기달려졌다는 독자의 평에

어찌나 눈물겨웠던지....



쥐략펴락 할적에 멍석 깔아 주시는 분땜시...

그위에서  다리찢기도 할 수 있습니당,ㅎㅎㅎ


이슬한잔

2015.11.13

전화로 김수영씨 그만 괴롭히세요 했던 놈은

이메일로 안 들어왔습니까?

곰도 재주를 부린다고, 어느 놈 꼬셔서 전화하라고 했나부이.

ㅋㅋㅋㅋ

Kb

2015.11.13

김 수영 부동산이 원글로 올렸듯이, 김수영 복덕방 버젼으로

그 남자가 유부남은 아니길 바라고, 아이 깔 확률은 아직도 없으니

뭐 있겠어요?

ㅎㅎㅎ

남의 말 함부로 한탓으로 올가미는 바로 자신이 만들은..

김광배 뭐 볼게 있다고 그토록 짖어 대었는지,

걍 밥먹고, 짬뽕라면 면발 한아름 어디서 파는가 횡 돌아 보는 여자..

없다네요.ㅎ흐흑...


이 메일로까지 들어올 정성은 없나 봅니다.

디 보이, 시킴  열나게 이멜로 정보 옮겨 주었지요.

김 수영 복덕방에 관해서..

뭐, 아직도 많지만, 괜히 김수영 겨우 밥먹고 사는데,

집중 못하고 제 사이트 들락 거릴까봐서, 자중 하고 있는중..

그러다가 언제 또 올릴찌 몰라요.

황구 것도 역시...ㅎㅎㅎㅎㅎ

짭뽕국물

2015.11.13

내가 보기엔,짬뽕국물이 진국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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