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한 아름 장터에서 회계,이민,입양, 법무사 사무실을 여니,

참으로 굿거리 장단을 하러 온 여자가 있었다.

오지게 욕지껄이를 하고, 케이시애틀 관리자 c.kim이란 남자는

김광배 까기 위해서 온갖 생쇼를 했다.


프론트로 투투로 오랑케스노보드로 나오는 디 보이는

소장님께 알립니다 하면서, 뭐가 anchor tenant냐고 따졌지만,

장터에서의 오고감이 정감있는 하루가 시작 한다.

오늘은 늦게 오셨네, 빨리 오셨네 하면서...



KBseattle.com은 내가 만들라고 해서가 아니라, 디 보이를

케샤의 운영자라고 했다고 광고까지 거부 당하고서

쫒겨난 신세타령에, 디보이가 귓뜸을 해 주었다.

지가 KBseattle.com도메인을 사서, 2천불에 팔꺼라고..


그게 바로 계기가 되어서, 아들에게 도메인 사 놓으라고 하니,

껍데기만 올라가 있어도, 핸드폰으로 KBseattle.com을 열어 놓고

가슴에 대고, 뿌듯함에 가슴이 떨렸다.


나는 별거 아닌 것 같고, 무자게 감탄을 하기에 약간 정신 박약아 같아서

주름살이 현미경으로 들여 봐도 안 보이는 것이당,ㅋㅋㅋ


KBseattle.com이 체 열기도 전에, 10명의 악플러가 줄 지어 글을 쓰고 나갔다.

나도 안 들어 왔는데.....wordpress로 뭔가를 해 볼라고 하는데, 조롱을 하지만,

난 웃었다. 그리고 그게 감사 했다. 아직 개업도 안 한집에 들어온 사람들이

열명이 넘었다는게,ㅎㅎㅎ


아들은 엄마 누구에게 이야기 했냐고 하곤, 도와 주지 않고, 유툽에 가서 배워.

전에도 한타 어떻게 치는가 알켜 달랬더니, 그거 쉬어 해서 내가

Elvis Presely의 Are you lonesome tonight을 틀어 놓고, 30분만에 한 문장 치고는

세레머니까지 했던 그땐 그랬지.ㅎㅎㅎ


KBseattle.com을 비웃는 행렬이 Kseattle.com에서 내가 다루는 입양이 사기라는둥

운전 면허 브로커중에 여자가 있는데 안 되는 것도 된다고 한다는둥..

그리고, 세금 라이선스 소지 리스트가 올라가고, 넌 버지니아엔 못 가리 하고는

디 보이가 애증에 몸서리 치면서 나에 대한 조롱을 끊이지 않았다.


난 그걸 보면서, 언제고 지쳐서 나가 떨어질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열심히 좋은 정보를 올려 주는 이민 전문의 그늘집에게 창 하나 열어 드리고,

Andy셈에게 한인들이 도박장대신에 볼륨댄스장을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여

창 하나 열어 드렸다.


c.kim도 자기에게 창 하나 열어 달라고 하지만, 아직은 글을 써도, 연륜이 뭍어나는

글맛이 아닌 길기만 하니, 게시판 버리기엔 너무도 아까운 독자들의 시간이 아닌가..


D boy는 굿거리 장단으로' 깝년'이라고 KB사이트가 쓰레기장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사이트는 글 하나 올라 올까, 퍼온 글 외에는 없어지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일터도 텃세를 내었고, 사이트도 이제 잠잠 해졌고, 직원도  훈련 받으러 와서,

내 몸이 편해지고, 모든게 텃세는 내야 하는 가 보다.


처음 '김광배 회계사무소'간판을 걸었을적에 텃세로는 어중이 떠중이

남자들이 자신들의 첫사랑을 닮았다고 하면서 세어 보니 7명이나..

굴 따와서 철퍼덕 앉아서, 손질 하는 아저씨, 내 나이 36살인데, 60은 되어 보이던..

박부동산  남자 에전트들 와서, 인물 구경하러 왔다면서..

쉽게 던진 말에 나는 존심 상해서

집에가서 토하고, 힘들었던 그땐 그랬지,ㅠㅠㅠ


지금은 인물 구경하러 왔다고 하면, 돼지를 뭐가 볼게 있다고라...

토하긴, 즐긴다. 화장실에 갔더니, 한 아름 케셔 언니한면이 내 코를

만져 본다. 성형이면 뭐가 잡힌다나? 그 또한 귀엽다.



그리고, 신기한게 말한대로 되는지라..

공갈빵 누가 두고 갔는지 감사 한 오늘...



텃세를 다 지불 했으니..

이제 순탄한 복수의 길만 남았다. ㅎㅎㅎㅎㅎ










댓글 '2'

삶의 한자락

2015.11.12

어제 저녁 7시에 제가 두고 간 공갈빵입니다.

커피 메이커 새로 사셨다고 하니,

커피와 즐감 하시고, 보람찬 하루 맞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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