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명예훼손이란  주마다 잣대가 다르지만,

형사법이 아닌 민사에 속하고 역시, 이것은 손해 배상 청구에서는

손해금액을 법원에 증거제시 하는 것으로 은행의 입금내역이 주로 이용된다.


글로 쓰여지는 것과, 말로 퍼 푸은 것과 제 삼자를 통한 인신 공격 ..즉 소문을

펼쳐내는 행위로 인하여서 개인의 사생활과 개인의 사업체에 손실을 끼치게 한

장본인에 대한 법정소송이 시작 되는 것이다.


Defamation이란 명예훼손과, Libel and Slander에 대한 설명을 비껴 나가고,

시애틀 바닥에서 현재 진행 되어 가는 모냥새를 스케치 해 보면은

다음과 같다.


Episode #1: Kim, Chang Kyu, 본명이라고 추정 하는 것은 보통 prepaid payment 방식으로

                   남의 것을 빌려 쓰지 않는 한, 본인이 일정 기간동안 쓸 전화 번호를 상대에게

                  주고, 이름은 가명으로 김찬우라고 쓴 Kseattle.com의 독자중의 한 사람, 아이디로는

                   c.kim으로 들어왔다가, 모든글을 삭제 하고, 김광배 Tea  & Tax 대표를 암시 하는 글만

                  겁없이 남겨 둔 사람이, 또 한번 꽃뱀이라는 암시성으로 글을 올릴적에는 문정희, 그리고

                   최근의 '우리오빠'라는 아이디로 들어왔던 사람이다.

                   이 메일 두개로 햄턴인 숙소를 정보를 프리핑 하는 장소로 소개 하고, 이메일로

                   방 호수와 만나는 날짜 시간을 전해 받고, 또한 성 행위 두번을 하고서도, 상대를

                   정신병자로 몰아 부치는 식으로 네이버에 '김무당의 거짓을 밝힌다'와 '이년을 알고 싶다'

                    라는 주제로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 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Episode #2" Kim, Sue Young, 본명도 김수영으로 추정 되고, 현재 워싱턴주에서 부동산과 이민 정착의 길이란

                   사업체의 대표로서, Kseattle.com을 본거지로 삼고서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서, public fiqure인

                   이름 석자가 실명인 김 광배를 향하여서 온갖 거짓(false stament)를 남발 하다가,

                    Kseattle.com의 채 승묵이 이메일로 동일한 사람의 아이피 주소로 글을 올렸음을 밝혔던 케이스.

                    그 당시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던 아이피 주소로 김 수영은 지 멋대로  혼자서 여러사람인냥

                    김광배의 조언을 비난 하고, 머리가 쭈빗 설정도로 아슬 한 조언을 준다고 했지만, 막상,

                    무엇이 잘못 된 것을 지적 할 지적 수준에는 미치지 못 한 것이였다.

                     

                    벨뷰만 안다고 하였다가, 김광배의 아리조나에서의  대학 생활 6년, 학벌과 아리조나의 생활,

                    결혼 생활부터,                    아들이 태어나기 전의 일도, 워싱턴주로 이주온 아리조나 사람들에게 들었다는     뉴앙스로

                     의도적으로 김광배를 펌훼 하기 위하여, 2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부동산 사무실의

                     매매 광고에 뜨는 아이피 주소와 동일 한 것이 들통나자, 그 다음날에 몽조리 삭제를 하였다.

        

10월 15일에 보내온,  김수영 부동산이  변호사를 통해서  주장 하는 다음 세가지는

                     

                            1. 김광배가 자신의 남편을 김수영이가  훔쳐갔다고 한다는  글이 올라 왔다고 하는데,

                                내 입에서 그런 말 한적도 쓴 적도 없는데, 어느 구석에 그런 글이 적혀 있는 가는

                                김수영이의 영어 실력으로 미국 변호사에게 전해 주는 말에서 착오가 난듯 하다.

                                 김수영이 글로 쓴 , 케이시애틀에 원글로 이런 제목과 함께

                                  800여명의 넘게 읽은 글 중에 '유부남 꼬셔서 아이 까지 잘라' 이말은 김수영이가 한 말로

                                 추정 되는 이유는 다음  악플러에 심에 털난 양반아 하면서, 황씨 성을 Whang가 아닌, Hwang로

                                 아는 여자에게  내 남편을 김수영이가 훔쳐 갔다고 언제 어디에 그런 글이 있다고, 삭제 신청을

                                하는지?



                          2. 반 누워서 장사 했다는 말은 거래를 위해선 모든 것을 바친다는 뜻에서,

                              한국에서 오는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몸을 성행위 즉 섹스를 집 보여 주면서,

                             빈집에서 하면서 그게 소문으로 떠 돌아서, 전 여성 부동산인들이 도매값으로

                            넘어간 적이 있다는 소문은 나만 몰르고, 다들 아는 것이라고들 하였다.

                            여기서,false stament라고 한 것은 소문이라고 명시 했고, 이것에 대한 것은

                           상대를 펌훼 하기 위한 김광배 내 자신의 의도가 분명하고, 김수영이가 벨뷰만 안다고 하더니만,

                             김광배의 아리조나때부터, 아들이 탄생 하기 전부터 뭔가를 안다는 뉴앙스로, 썼기에

                            보복의 뜻이 다분하여서 발설을 하였지만, 삭제 하라고 하였으니, 취소 하니 독자들은

                           김수영이가 반 누워서 한국에서 오는 할아버지, 아저씨와 섹스를 제공 하면서까지

                           일을 성사 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false statement인지는 모르나, 소문입니다. 나만 몰랐던.....


                        3. 사람을 사서 김수영이를 죽여 버리겠다고 했다는데,

                            가만 나 둬도, 지 입이 보살이라고,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아서 망할 년을

                            왜, 나는 김수영이가 과부 된 것도, 누가 전해 줘서 알았지, 어찌 사는지 관심이 없고,

                            하도 김광배 험담을 숨어서 하기에, 케이시애틀에서 김수영, 오늘 저녁에 서방님

                            된장찌게에 냉이 넣을까, 조개 넣을까 생각 해라. 늙으막하게 만난 것, 언제 헤어질지

                            모르는데 왠 방송으로 27년 기도 하여 만난 배우자라니, 그 사람도 이혼 남인데,

                            왜 유부남 만났다고 하지 않코성,이런 멘트는 적은 적이 분명히 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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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창규와 햄턴인에서 내 호주머니에서 늙은 여자라는 이유로 비싼 돈 내고, 두번 섹스 했고,

잠은 안 잤고, 다섯시간 지내다가, 다음 약속을 했고, 김창규의 혀끝으로

" 이담에 결혼을 해도, 난 광배님 한달에 한번씩은 만나고 싶어요" 했기에

그 다음날 우리 직원에게도 말 하고,Gold님에게도 이메일로 보고 한 기록이 있다.

뭐 내측에서의 주장이니, 무시 한다고 하여도, 찍힌 동영상과,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시킴의 목소리로 떠 다니는 유툽동영상 '그놈의 목소리'와 일치 하면 되는 것입니다.


김수영, 숨어서 아아피 안 보인다고, 신나게 팔라는 매물은 안 팔고, 케샤에서 김광배 글

따라 다니면서, 별의 별 소리 다 지껄이다가, 디 보이와 채승묵이가 아이피 주소 쫘악

밝혀 준후로는 꾸부리고 있다가, 케이시애틀의 공지난 김광배 광고난에 김수영에 대해서

쓰니, 전화가 걸려 왔다.

김수영: "김광배씨, 저 김수영이에요. 이제 우리 그만 합시다"

하기에, 김광배" " 그럼 사과 해.. "

김수영: " 사과같은 건 없고..그만 합시다"

김광배" "그만은 니가 먼저 시작 했으니 니가 마무리 해, 이 씨발년아 ..전화 안 끊엇"

하고 끝이 나니 옆에서 토요일날 세금 대목시즌에 원조 곤이가 하는 말

"선썡니임 멌찌쪄요어~" 하기에 김광배왈, " 야, 니는 쌍욕 하는 여자가 뭐가 멋있냐,

저 안장다리 년, 벨뷰만 안다고 하더니만, 왜 관심을 나에게, 징그럽당"


이렇게 된 것이고, 김광배라는 이름, 김수영이란 이름은 워싱턴주에서

알려진 이름이니, 누가 먼저 시작을 했는가는 증거로 남아있고, 2008년부터

숨어서 쓴 김수영의 악플모음과 법원에서 제출 할 서류..


증거는 너무 다 밝히는게 아니라, 법원에서 밝힌 후에, 신문에 기사로 자세히

쓰게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하고,

다시 요약하면, 난 김수영 부동산이 말하는

내 남자 김수영이 훔쳐갔단 말 한적 없고, 반 누어 장사 했다는 소문은 소문이라고 말 했고

절대로 안 믿는다 .왜냐면 포샵해서 올리는 사진이라 실물 보고선, ㅎㅎ

사람 사서 죽이겠다고 한 말은 김수영이가 아닌, 김시우에게.. 김 ㅅㅇ 라고 했다고

이용 하는 것 같은데,그때 나는 분명히 김시우라고 썼었지 김 ㅅ ㅇ 라고 쓰지 않았다.

김수영이는 죽일 가치가 없이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그 맘보에 파산 선고 두번 했으니

8년마다 할 수 있는 파산 선고를 하시든지 말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댓글 '3'

김수영 부동산 사생활 전문가로

2015.11.05

울고 있는 부인

2015.11.05

아 그러면 김수영 부동산에게 바람난 남편을 조사 해 달라고 해도

해 주시나요?수수료는 얼마드는지요?


KB

2015.11.05

김 수영은 매일 KBseattle.com에 들어와서

지에 관한 글 달리는가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피 주소로 알 수가 있는데,ㅋㅋㅋㅋ

글쎄요.

김광배 까는 것 외에는 별로 흥미가 없는 여자라서,

복덕방쟁이의 본분은, 조갑순? 아씨 이름도 까먹었네,

그런 사람 초청하면 위대하다고 하더라고요.찌질이 백수 부대에서들,ㅋㅋㅋㅋ



바람난 남편조사를 자신이 하세요.

햄턴인에 가서 알아 보셔도 되고요,

오리발 내밀적에 걍 눈 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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