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내가 너 반누어서 장사 했다는 소문을 안 믿는다고 했지비?

했다고는 안 했다,




차라리 라온미르도 짦은 다리이지만, 광대뼈만 가리고 하겠지,

이리 심한 말을 KBseattle.com에 올리는 이유는

너의 양심에 내가 호소 하노라.


사람이 질투가 나서, 2년동안 아이피 주소 가리고 까불다가

디보이가 네 부동산 매물 광고에 떠 오르는 아이피 주소를 대조 해 보라고

언질을 준날 다 켑쳐 해 놓으니 다음날 자삭 했더구나.

매물에 올려지는 아이피 주소들로...


참으로 놀랠일은 양심이 있냐고 나의 전 남편이 황가이고,

겨울엔 집 열채도 파는 사람인데, 너와의 거래를 없는 것으로 안다.

왜냐고? 라스트 네임이 황가라고 Hwang라고 하더라, 등신아~~~

Whang로 쓴다 .


우리 아들 아버지가 꽤 단단 한 사람이라서, 너같은 멍청이를 부동산으로 쓰지 않았음이

고맙더라.내가 언제 너가 우리 전 남편을 뺐었다고 하니,

재물이 넉넉 한 사람이 너같은 안장따리 아장 아장 걷는 벨뷰만 아는 부동산을

쓰겠냐고, 미국여자 잘 파는 여자를 쓰더라..


평생 먹을게 있다고 나더러 집 밖을 못 나가게 했다.

이유는 남자들이 반하는 얼굴이라고,그런데 회계사무소 개업이래,

수 많은 남자들이 별의 별 말로 지랄 떨어도, 단칼에 짤랐다.


왜냐고? 아들하고 먹고 살라고, 내 손으로 번 돈으로 아들을 길르고 싶어서,

마담처럼 생겼다고 해도, 난 술 담배를 안 하는 여자다.


반누워서 장사 했다는 말은 난 절대적으로 안 믿는다고 했지만,

몇달전에도 김수영 부동산의 소문으로 다른 여자 부동산인들이 힘들어 했다고,

도매값으로 넘어갔었다고...

하기야, 한 여자는 모텔에서 남자랑 섹스하고 나서는 남편에게 전화로

여보 나 지금 가는 거야. 고객님 딜이 거의 끝나서 하더란다.

그게, 남자측이 우리 고객인데, 상대가 누구라고 하던데, 너 처럼 외모가 뒤 떨어지는

여자는 아니고, 체격이냐 다리길이나 엄청 글래머더라..

여기서 그 여자의 이름 석자는 안 밝히고, 남자는 융자인이였지


내 손바닥이 아마 너 손바닥보다 많은 사람들의 젓가랏 수저 수까지 셀 수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언제 내가 널 죽인다고 했냐,그것도 사람을 사서?


나 무자게 짠순이야, 여기서 너가 2년동안 숨어서 날 모함하고,

'유부남 꼬셔서 아이까지 말라'는 그 험한 말을 하고도 사과 같은 건 없다고 했지


그래서 KBseattle.com에다가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이다.

시킴의 사건을 잊을만 하니, 김수영이가 변호사 사서 편지 한장 띠우는데


아서라.


법원에 고소장에 docket번호 등록 된 것에 한하여서

나도 20일내로 summon에 response하마.

그리고, 니가 정체성 감추고, 아이피 주소 안 보인다고 지랄 할적에

김수영 부동산 샌드위치 매물석권 여러 매물에 적혔던 아이피 주소로

너의 험한 악플러들의 모음이 아직도 생생히 기록 되어 있으니


판사의 재량에 따라 판결을 받자꾸나.

그리고, 우리 둘이 문제아니, 신문기자를 모아 놓고, 기자 회견도 갖자꾸나..

누가 먼저 시작 한것은

케샤같은 쓰레기장에서 말이다.


너를 두둔 한 것중에서 그 동안 김수영 부동산이 악플 쓴 것을 인정을 하지만이란

단서가 서문화 되어 있단다. 했지만, 이제는 안 했다는 것으로


악플을 썼다는 행위는 했지만, 이제는 안 한다고 했다.

내가 문제 삼는 것은 바로 했는데도 사과를 지금 이 시각까지도 안 하고,

니가 김광배를 어찌 봤으면, 변호사에게 돈 백불 주고 편지 한장 써달라고 하면

내가 기절 할 줄 알았나?


다시 내 말을 전해라.

영어로도 쓸 수 있지만, 니가 번역사 사서, 변호사에게 전해..

영어로 쓰면은 우리 KBseattle.com의 독자들이 영어가 딸리는 분들도 꽤 되걸랑...


시킴이 헴터닌 첫날에 김수영씨가 영어 더 잘해요 광배님이 영어 더 잘해요?

물어 보기에, 속으로 자존심 디지게 상했다.

복덕방과 번역사가 비교 당하기엔,쩝..

됬고...


이제부터 다시 심심 하면, 너가 정식으로 사과문을 올려 놓기까지는

할테니,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장 던져, 난 대응 하기 위해서

너가 그동안 날 모함했던, 그래서 케샤의 관리자 채승묵이가 보낸 이메일과

디 보이가 보내준 아이피 주소, 그리고 디 보이가 확인 사살한 증거품과

내가 모아 둔 너에 관한 정보를 법원에 제출 하면서


그것에 대한 것을 신문기자들이 기사로 쓰든지 나도 KBseattle.com에다가

조목조목  갈겨 놓을 것이다.

조회수가 김수영 어쩌구 해서는 안 올라가, 시킴만큼이 아니더라고라...

----------------------------------------------

To  be continued


나 훈련시켜야 할 직원이 출근 하니,

고상한 모드로 들어가야 혀..

너 잘 까불었다 김수영 부동산...



피에스: c.kim도 나의 legal name달라고 하던데, 아조 요세 유행이구만.

              니들이 아직 김광배를 몰라서 그런데, 니들 수준으로 사람의 가치를

              메기면 나 무자게 섭하다. 백수 디보이가 백수 수준으로 하듯,ㅋㅋ

              김챵규는 햄턴인에서 빼도 못 박을 증거를 법원에 제출 할 것이다.

              사과는 안 해도, 케샤에 어떤 아이디로도 글 등록 하지 말것.

             왜냐면 갸가 자꾸 지 조횟수 조작 하더라고, 할려면 광고주 광고문이나

            좀 올리지 않코성,ㅋㅋㅋㅋ


자 다시  시작 한다...


김광배는 실수 한 것에 대해선, 깍듯이 사과한다.

그리고 호텔에서 바람 핀 것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안 하면 되니깐...

회개라는게 있자나, 난 햄턴인에서 분명히 시킴,김창규가 영주권땜시 호적상의 여자라고..

그래서, 불륜이 아닌 줄 알았지비.....나이가 어린 게 죄라면, 돌 던져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4'

pronto

2015.11.03

김수영이가 까불더니, 임자 제대로 만났네,ㅋㅋㅋㅋ

김수영악플 조금만공개

2015.11.03

Comment '3'

김수영악플모음

2015.07.11
174.21.212.62

 댓글 수정 삭제         2011.09.04 05:39   2010.10.27 (21:56:17)


또 광고 결국 읽어 보니 또 광고성, 결국 또 장사에 와달라고...

선전성 있는 글을 구구 절절이 썼군요.

직접 얼굴도 만나 본 적 없는 사람들은 모두 광배씨의 이중 모습에 환호하고 박수 치지만,

모범수는 자랑도 아닙니다.

미국에 살면서 국민의 의무인 세금 포탈하고

정부돈 타내게 하고 모두가 불법이며 사기인 범죄행각을 왜 그리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요.


옆에서 너무나 잘알고 있는 사람들이 수천명이지만

지금 이 게시판에 얼굴 모르는 팬들이 많다고 너무 좋아하고 우쭐대지 말았으면 하네요.


조금 더 겸손한 60을 내일 모레 보는 성숙할머니였으면 합니다.... 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441115#comment_441511 (*.24.245.*)


이제 고만 하고 제 정신 차리길 바라요.아무래도 제 정신이 아니네유.H 씨도 알고...

그 분 부인이 내 친구요. http://www.kseattle.com/index.php?document_srl=48150#comment_48161 (*.113.211.*) 2009.10.27 (13:15:10)



참 나, 그 H 씨는 현씨가 아니고 황씨이고,

West Seattle에서 건축 하던 남성이요. 이래도 감이 아 잡히는고?

황씨의 부인이 내 친구요. 아마 지금 부터 광베씨 아들 태어나기 전까지로 얘기가 넘어 가는 구먼요.


황씨 모르요. 황씨? 그 부인이 내 친구요.양심에 털 난 양반아,

이제 그만 하면 됬수다. 댓글 수정 삭제 김광배 2011.09.04 05:46



정신 차리세요.    더 이상은 못 보아 주겠네요.


댓글 수정 삭제 김광배 2011.09.04 05:56

설피디는 누구고 당신은 도데체 와싱톤에서 무슨짖거리를 하는거야?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이, 감옥, 사기, 기타등등으로 법으로만 엮일수 있는거냐구? 


평생을 살았어도 한번도 경찰소 구경도 못해본사람이 수두륙한데,

하느님을 믿고, 메일 주소에 하느님은 광배를 사랑한다나 뭐라나 하면서,

이렇게 인생이 복잡스럽고 남이보면 하나님은 커녕,

당신때문에 불교로 이전할정도의 바닥을 헤메며 사는지......  

돈을 쫓아서 살다보니 악만 남으신거 같은데.....


원래 돈이란 개도 안줒어 가는법. 돈을 쫓고 그돈때문에 이렇게 지저분하게 엮이지말고,

돈이 당신을 쫓는 방법을 배워야 할듯....어떻게? 양심껏....


남의돈이 절~~~~~대 당신돈이 아니라는것. 해준만큼만 벌어야 된다는것!

정부돈도 역시 당신게 아니라는것!   이런것들을 깨닫지 못하면 계~~~~~속 소송에서 헤메이실듯~~~!


댓글 수정 삭제 김광배 2011.09.04 05:57


김광배씨는 God 을 진정 아는 사람이 감히 Godloveskb 라는 주소를 쓰는 지요?  두렵지 않은지... 

이제는 연극 그만 하고 정신 차리고,  하는 일들 잘 풀리고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광팬

2015.11.03

고상하신 김수영씨가 왜 이리 숨어서 난동질을 해 대었나?

그리고 억울하다고?

이 시발년이 증말로 울 광배님을


KB

2015.11.03

아직 멀었습니다.

김 수영 부동산이 쓴 악플들은 2년동안 썼기에

아직도 무궁 무진 합니다.

아니라고 오리발들 내지만, 글쎄요.

케이 시애틀의 채 승묵이가 보내 준 이메일 내용을

증거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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