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나는 지금이 내 얼굴이 가장 이쁘다고 느껴진다.

원래는 뽀족상이라서 날카로와서, 두리 뭉실이 되면은 돈도 들어오고,

부잣집 맏며느리감처럼 상이 바뀌어야 한다고 하지만,

스트레스 살 덕으로 그렇게 보인 적은  내 인생에서 또한 비극적인 일들만

줄줄이 생겼던 그때..


차를 타고 다니다가, 평안하게 음악을 틀어 놓고, 아무런 괴로움없이

다닐적에는 걱정 근심이 없는게 가장 여자 얼굴이 이뻐질 수가 있는지

하루에 서너번 이뻐졌다, 젊어졌다는 소리를 들으니, 저녁을 조금 먹을  이유가 생겼다.ㅋㅋ

.


걱정에는 자식 걱정이 있기도 하고, 일터에서 벌어지는 케이스 마무리 사건도 있고,

고객님이 들락 날락 할적마나 흔들리는 자존감 조절력도  있어야 하고,

평생을 사람 상대로 밥 먹고 사니, 이젠 눈빛만 봐도 속이 보인다.

그리고, 또한 글을 쓸적에 그 사람의 속내를 알아 차릴 수 있을만큼

나도 많이  살아 봤다고 할 수가 있다.


오늘 아침에는 허리가 걷기에 불편하여,

새벽의 커피 한잔에, 옛날 토스트는

마가린 발라서 후라이팬으 굽다가 설탕 가루 뿌려서 먹던 맛..white bread가 아니니,

오곡이 들어 있는 빵이라 별로 맛은... 모든지 맛 있는게 해롭다니,


카페트 배쿰 여기 저기 다 해 놓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 허릿병엔 저녁 45분의 춤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걸어 보자, 무조건 걷다가,


나에게 하는 말, 또 또 또, 오바 하지 말고,

적당히 걷고 내일 아침에 또 걸어 보자..


거뜬한 허리가 정말 인간들은 걸으면서 살아야 하지만,

나는 컴푸터 앞에서 늘 쪼그리고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많은 직업이다.


사람들은 단체로 누구 하나 잡기운동에 가담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수수료 떼 먹고서도 양심없이 인물 타령 하는 도박 중독자여자의 여생은

어찌 될 것인지...


와꾸 보고 따라간다고,

내 외모에 신체를 비야낭 거리더니만, 5분만 안아 볼 영광을 달라는

소리는 또, 뮁미...


아름다우십니다. 그렇게 말 했으면 되었지 아니라고 ..누구나 인삿말로

쫌 쏘아 주는 것인데, 내가 진짜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자뻑의 여왕인줄 아는가 보다.


그리고,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 늙어 보여도 좋고, 천천히만 늙어 가면

아들에게 왠지 든든한 기둥이 될 것 같아서,

생활비는 아직은 조금 받지만,

관두라는 말은 하고 싶지가 않다. 매달, 보험료와 전화빌 그리고 가끔 와서

차에 대해서 고치고 알람도 새로 장만 해 주고 갔다.


오면은 급히 가야 하니, 이메일로 엄마를 도와줄 리스트를 적어 보내니

와서는 핸드폰으로 이멜 리스트를 점검 하면서 또 뭐 해야 하지 엄맛?

은근히, 든든 하다.


할 지랄들이 없는 남자색휘들이,

남의 여자 인물 타령에다가, 남의 사이트에 들어와서

다 들여다 보인다는 둥.. 그리 봐서 뭘 하게..


조회수 나도 믿지 못하게 많은데, 그게 스팸들도 들어오는 것 같아서,

아직 자랑 할 만한게 되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은 사랑 하면  이뻐지는 연세도 아니고,

걱정 없으니 이뻐져야 하고,

세수는 여러번 하라고 하지만, 한번 하고는 저녁 늦게나 해야 되니,

피부는 한국에 가면 신 피부과 의사쏌에게 짖어 달라고 해야지,뭐...


처 지는 얼굴살을 어찌 막으리, 그러나, 가슴이 부풀어 지니,

나는 점점 실력있는 젊은이가 되는 것 같다.


지금의 실력으로 젊은이가 된냥 살아보는 것이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서, 동네 방네 다니다 보면,

오렌지 향기 휘날릴적에

보내 버린 청춘을 사과나무 사이 사이로, 다니면서

되 찾아 보자...


나의 제2의 청춘시대로.... 지나 가보자....




댓글 '2'

Beautiful Life

2015.10.27

오늘날

멋진 중년 여성으로 사는이들을 보면

스무살 처녀보다

더 많은 꿈을 머금고,

자기 비젼 갖고서

목표를 향해 날마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며

마음은 새처럼 창공을 날지요.


KB님

먼 미래에도

우리의 기억속에

멋진 여성으로 기억할수 있게 해주시길....



KB

2015.10.27

여자들이 청춘시절만 생각하고

 거울 보고 주름살만 세는게 웃기는 것입니다.


청춘에는 이쁘고 보기는 좋았지만,

애매한 미래에도 뭐가 그리 모르는게 많은지


안 살아 본 하루들이 많아서,

수 많은 어제를 흘려 보내지 못한 경험으로

겉은 어여뻐도, 아닙니다.


저에게 청춘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안 합니다.

그때는 아들도 없었던 시절이였고,


뭐 쭉빠진 몸매에 별의 별 멋을 내고 다니니,

폼순이라고 교수님이 별호를 지으시더군요.

무자게 폼 잡고 다닌다고,

그래봤자였고.....


 지금의 폼은

고난을 거치고, 악플러들이 앵엥 대어도 지랄 마 하고

지나온 무풍의 시대..


멋있게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멋있게 사는 건지 몰라요.

걍, 우리끼리 여기서 놀면서 멋있다고 하면 안 될까눙?

ㅋㅋ

먼 미래에는 이 사이트 더 멋지게 변합니다.


제가 세금 누구에게 팔고설라무니, 50%만 팔고,

컴푸터 웹 디자인 공부를 할까 합니다,

디자인 이쁘게 하는 것 배울라꼬에..


그럼 멋잇어 질꺼니깐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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