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나이가 먹으면은 연애도 하면 안 되고, 늙은여자로서 조용히 살아야 한다.

재혼 하는 여자들을 보고서 지저분하게 혼자서 살지 하는 여자들이 있다.

그러는 여자들도 재혼은 아니지만, 초혼의 경험이 있어서 지저분하게 살던 경력이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 지저분하게 보이거 안 보이고가 문제가 아닌

나에게 생긴일에서 거짓말 같은 연령차이의 정사가 이루어졌었다.

나로선 부담이 가는 것은 내 자신이 모자랄 것은 없지만, 그냥 나이 먹은 여자라서..

그는 내내 말 하는 중에 나이 먹은 여자들은 이렇게 안 해 주자나요 한다.

그래서 난 그냥 여자라고 해주세요로..


아직도 내 자신이 꽃뱀이라고 믿지 못하지만, 상대 역시 지글로같은 직업 남성으로

여겨지지가 않은 것은 바로.. 말 하는 중에 얼굴 표정에 진정성이 보였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큰 언니 같으신 분들은 대번에 돈 좀 먹을라고 대 들었다가,

케비가 어떤 여자인지 몰르고,그놈이 잘못 건드렸지, 케비가 누군데 할때에도

난 아냐, 혼잣말로, 돈이 전부라면은 그렇게까지 서비스 안 해 줘도 되는데


여자로서 일생 일대의 잊을 수 없는 밤을 줬다고 이메일로 고맙다고 하룻밤으로 끝날 줄 알았지,

앵콜이 들어 올줄이야..

그러나, 약간 의심이 가는 것은, 내 집이 바닷가의 집도 없고, 모친 명의의 건물로서 셋돈 받을일도

없고, 고소 해도 털어도 아무것도 안 나오니, 햄턴 호텔 상대로 고소를 한다고 하였다.

햄턴인에서 제공 해 줄 시시티비에 안 갔다던  그남자가 왜 찍힐까?

아무리 머리 나쁜 장애자라도 그 정도는 ...ㅎㅎㅎㅎ


그는 긴 정사 끝에 숨을 들이키면서, 광배님 딱 내 스탈..... 뇌까리는데 나의 귀가 호강 하는 것 같았다.

만족 하셨냐는 질문에...아니 만족이라니, 난 이런 일 첨에요. 이럴 수가..

시킴은 포르노 배우 해도 되겠네요 라고 외치니..


시킴은 광배님 젊었을적의 남자들은 어땠는데요 하기에 젊거나 늙었을적에 내 이런 사이즈

본 적이 없소이다. 세상에 왠 횡제를....


작년 11월 추수감사절날에 멕시칸 맥주 코로나 두병 마시고, 취한김에 미친년 버젼으로

허슬을 추었더니, 챔피온이 되었다나, 그 후로 코로나 맥주병 작은 사이즈로 들고 갔다.

사무실에서도 그리고 햄턴인에서도 두번을 ..왠지 맥주에 약간 취하면

나의 나이도 나의 신체조건도 다 잊고, 한밤의 정사로, 지칠때까지 불을 태워 보았다.


내가 못 잊었던 그 분의 이메일로..

나 오늘 김시우가 온다는데 주의 할점은없나요 자문을 구하다가,

나 오늘 시킴 만나러 가는데..자문이 아닌, 노티스를 주고, 그 분을 잊어 볼라고 했다.

그리고 다녀와서, 나 이제부터 시킴이랑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로 했어.....


그런후에 우리의 사랑 적어도 내측에선 잊을 수가 있었다는게 다 젊은이와의 한밤의

정사라는게 사랑 없이도... 나의 자존감만큼은 상승하였다.

적어도 이십대를 호리는 미모가 아니냐면서, 여직원은 농담삼아, 카톡으로 꾸준히

실시간으로 보고를 했다.


북쪽에 사시는 그분에게도 검정색차, 미끈한차 주자 하네요 아마 그 사람인 것 같아요 하고

전화를 끊었다.  한시간 먼저 가서, 전화도 하고, 그때 미식축구 한다고 미리가서 보면서

기달리라고 했지만, 난 전화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었다.


To be continued.....



댓글 '2'

유체이탈

2015.10.20

00922_0.jpg


나두 이메일 몇개 만들어서

유사시엔

내께 아닌척,

딴사람꺼인척,

남에꺼인척,

나랑 아무상관없는척 해야겠따.


근데 그런다구 사람들이 모를까???

첨부

또 시작한겨?

2015.10.20

시킴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간적이 없는데,동영상 올린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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