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내가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인간들은 좋은 것을 소개 하면은 받아 들이지 않고, 방어를 하게 된다.

바로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시기에, 받기가 힘들어 하는게 인간이란 것이다.


내가 만약에 우리 도박장에 갑시다 ..정말로, 잼 있쪄요, 시름을 잊을 수 있고,

그까짓 돈 100불에 얼마나 잘 놀 수 있는데요 한다면, 인간들은 솔낏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은 인간들이 방어 하는 이유는

니가 몬데.. 나보다 위에서 뭘 소개 한다는 것인가?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나역시 그런 기분이였지만,

날 처음으로 하나님을 소개 한 사람은

내 위에서 하나님을 소개 한게 아니라, 명동성당을 소개 하였다.


건축의 아름다움, 높은 천장과 내 손에서 주물를 수 있는 로사리오,

그리고 머리에 뒤짚어 쓸 미사보가 이뻐서,눈을 감고 그런 분위기에 젖어 보는게

감성이 공부머리보다 발달한 시절이라...


나는 누굴 용서 못 하는 사람이였다.여고시절에 한번의 말다툼으로 영영 헤어져

버렸던 그 아이.. 그 아이의 언니가 학교에 와서 그 아이를 찾을적에

난, 이렇게 말했다.


전 김명숙이랑 말 안하니, 다른 아이에게 물어 보세요라고..

그런데, 우리가 왜 싸왔는지도

모르는 이 시점에서 굳이 용서를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얼굴도 가물 가물하였다.


우리집에 초대받아서 왔는데, 그 아이가 소리 치면서 나가는 장면에

울 엄마와 막내 동생이 놀래서..왜 그러니 했던..

그리고, 울 엄마께선 우스셨던..고 녀석 성깔 하곤..하셨던..


용서를 못 한다고 하지만, 난 내가 왜 상처를 받았는가를 잊어 버려서

용서를 해야 하는가..이게 고민이다.


하나님이 필요 하다는 사람은 바로 내 자신이라고 하여,

남에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

그렇게 하기로 하자.


왜냐면  난 지금  내 발등의 불이 더 급하기에, 남에게 하나님을 믿으셔요

할 수가 없지만, 언젠가는 누가 모라고 하든, 미친년 지랄한다고 하던

그게 대수가 아니다.


인간에게 욕 좀 먹는게 뭐..

그러나 하나님앞에선 제대로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으로서 살아야 한다눈..

오늘, 원종수 권사님의 간증을 듣다 잠이 들어 버렸다가, 다시 깨서

필림을 돌리니 이런 말이 다가온다.


내가 새벽을 바치리..

그래서, 봉지 커피 한잔 타 마시면서,잠깐 이글을 쓰는데는 10분정도도 안 걸리니..

그려...새벽기도를 빠지고 글을 올릴 순 없지..


내가 작가라서 머리 쓰면서 지어 내는 글이아니고,

가슴에서 품어 나오는 것 고대로 옮기면 되니....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게 최고인기라...

난 그 아무에게도 하나님을 전하지는 않으리라..


다만, 내가 하나님을 믿고서 어찌 변하고 어찌 일이 해결되는가는

간증으로 하고, 이미 하나님은 성경에 답을 다 두셨으니...

내가 안 전해도,그들이 읽어 보리라....

새벽기도 가야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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