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골뱅이 무침의 대가로서 우리가족들이 다 인정 했던 그맛이
오라버니의 고백으로, 한번 맛 있어서 또 해 달라고 했더니 , 그맛이 아닌데,
자꾸 해 줬다고 한다.ㅋㅋㅋ
그래서 이젠 안 할라고,ㅠㅠ

어제 첫 대면에 춤 대학 강사들과 학생들이 모두 함성을 질러 주었다.
케이비이~~~~
그 중에 나의 강사셈은 포옹을 하고,
나의 응큼한 눈빛을 얼마나 그리워 했던지 모른다고 한다.

lustful starringㅋㅋㅋㅋ
60일동안 칭송이라곤 못 들어 보다가, 이리 갑자기 들으니, 어지럽다고 하였더니,
참 잘했어요란 스탬프까지 나의 기록장에 찍어 주었다. ㅋㅋ 아주 초딩 취급해 주는게
고맙긴 하다.


세상살이중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나더러 케이스가 어찌 진행이 되었냐고 하기에,
Still but i will fight while dancing이라고 했다.
예전엔 주말에 모했쪄 물어보면, 일 했죠, 어떤땐 남자랑 호텔 갔쪄,
은증샷 보여 줄까 하곤 breakfast 식탁을 다 보여 주면서 자랑 했다.
몇살인줄 알면 니들 긴장 하게 될껄 하면서..

그러던 나의 대답은.
기도 했어, 그리고 또 기도 했어, 그리고 morning, noon, night에도 말이야,
왜 그래 하기에
내가 하나님의 딸이니 딸 처럼 살라고, 그래서 춤도 잘 추게 해 달라고 기도 하고 왔쭁,ㅋㅋ

나 다시 온다는 소식에 너무 기뻐 하는 여자가 있다고 하니,
오케이 이제부터 전도용으로 널 사랑 하리라..작전 #1
무조건 그녀의 하는 말 다 들어 준다.
전에는 피했었지만,ㅋㅋㅋ

오늘 저녁 불금의 시간으로 춤 대학 주차장에 마루 깔고들 춤 출적에..
야홋 ~~~~
회비 또 내야 혀 하니, 학비에 포함 되었다니 오케잉..햄버거는 먹기 싫고,
공치 구어 달라기엔 냄새땜시...걍 양념갈비 두대에 한대씩 나눠 먹고
그녀를 전도 할라고 한다.

일단 자신은 한국여자이지만, 한국 사람들 있는 곳을 안 간다고 하니,
이를 어쩌나..전에 암살이란 국산영화를 추천하니, 뭐 한국영화 거기서 거기이지./
아마 시대의 흐름을 잘 인지 못하는 중세기 암흑시대에 사는감?

'특별수사' 김명민과 성동일의 호흡으로, 얼마나 진지 하게 보고 또 봤는데,
국산영화는 아들의미국친구들도 자막이 있어서 본다고들 한다.

일단 선입견을 씻어 버리고, 그녀의 영혼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기도 먼저 해 보자..
나는 부자인것 같다.
20대의 보스가 한말이 생각났다.

너는 부자이다.
rich in culture..
두나라말을 하고, 튼튼한 다리가 있어서, 자전거도 잘 타고,
보스는 캐들락을 가끔 나에게 빌려 주는 휠체어에 의지 해야 하는 CPA로서
collection agency사장이였다.

친구들도 많지 않냐고,그리고 친구들도 미국친구, 멕시칸, 내티브 인디언에
한인들도 있고..자기는 친구는 없고 종업원만 있다고 하면서...

나는 20대보다 더 부자가 되었다.
두나라말이 아닌 세나라 말을 하니,
그리고 친구는 줄었어도, 가족이 하나 늘었기에..

둥지에서 잠도 잘자고, 음식도 이왕이면 맛잇게 해 먹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비빔면에 골뱅이도 넣고, 오이도 채 썰어넣고, 계란 지단도 다이아 몬드형으로
칼질 해서 올려 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이게 바로 황녀의 비빔국수라고 할까낭?

또한 요즈음 더 좋은것은 어느 사이트에도 악플러들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악플러들의 수준에 맞춰 대응 해야 했다는 것,
나도 저질이 되어 버렸던게..후회가 된다.
그냥 참을 껄.... 참지 못하는 성질머리하곤...



------
나중에 또 쓸게요,ㅎㅎㅎ
고객님 오셔서..





댓글 '5'

00000

2016.07.22

ㅋㅋ~^^

00000

2016.07.22

참, 광배샘, 제가 금방 샘 Hot 메일로 메일을 하나 보냈어요~,

울 집 2층에 룸메이트 총각이 샘께 질문을 하나 드린다고 해서 

금방 CPA 아시는 분 있냐고 물어 보길래, 아주 잘하시는 분 계시다고 큰소리를 뻥뻥 쳤더니

곰방 심각한 질문인지 먼지를 가져오네효@@;; ㅜㅜ 도와주셔용~ㅜㅜ

KB

2016.07.22

운전하면서 멜첵했어요,첨부서류도 다운해서 받았지만,

그 총각님에게 토요일 아침 9시이후에 시에틀시간,

253 344 9252 로 전화하라고 전해 주세요,

금요 찬양예배후에 춤대학 파킹락파티도 참석하고,

부산이란 국산영화보고 오면 12시 넘게나 귀가하니,ㅎㅎ

사무실에서 QT,목사님과  QT,새벽기도하고,신학대 교수님강의

엄청 잼있쪄욤,ㅁㅁㅁ

이런게 성령충만인가벼벼벼,ㅋㅋㅋ

00000

2016.07.22

샘은 조켔다요~~~~ㅎ

엄텽 바쁘시고 인기 좋고 잼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재능들이 많았어요~^^

감사해요~..저두 순간 2층 총각한테 큰소리 쳐놓고 본께...

왜엔~ 오지랍이 한순간에 발똥을 한건 아닌지..

샘에게 실례는 되지 않을지... 저질러 놓고보이....

뒷 정리가 컴컴해지는기이~헤헤..감쏴요^^

아버지가 선물로 넘치도록 주는 복을 

샘이 다 사용하지 못하시면 

샘의 왕자님께서 그 복을 천천히 만끽하며 누리리이다~

샘의 자손의 자손에 이르기까지~^^


KB

2016.07.24

제가 예수믿는 첫 세대이고,

그래서 아들이 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 났다고 하더라고요.

휴우~~ 하나님의 은혜로소이다.


아들은 제게 주지 않으신 천재성을 받았어요.

그래서 부럽지만 쓰임이 다르겠지요.


난 멍청한대로 쓰임을 받을 것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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