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다시 쓴 커피를 내리면서, 그래도 커피향이 좋은게 봉지커피의 죄책감들면서

즐기는 것보다야 낫겠지,뭐..

새벽기도 후에 들렸던 미국 그로서리의 풍경, 한쪽은 꽃칸이 있고,

빵굽는 곳에서 풍겨나오는 흠 흠 흠 냄새...

샐러드 칸에가서 여섯봉지 들고,가끔은 주점부리 생각나니,

 nut 3봉지로, 뱃살 턱살에게 굿바이 하는 식탁이 되기를...


오라버니 병원 다녀오니, 올케가 ,포테시움이 모자란다고 하는데

나는 뭐가 모자라는지도 모르지만, 바나나 두개 사서 한개는 오빠,

한개는 내가 먹지,뭐...


주일에 친교음식으로 남산 목멱산장의 레시피를 흉내 낼려니

그곳은 비빔밤 한그릇에 7천원이라니, 재료만해도 그 정도는 들것같은

..꿍쳐놓은 고사리도 내놓고, 콩나물은 머리 꽁지 제거 해 놓고,

내 버젼으로 물오징어 칼집내기 힘드니, 이미 손질 된 것으로 사서,

칼집이나 내자꾸나..


다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면, 다시 그림도 그릴 준비를 해 보자꾸나..

내 영혼 평안할적에 그리는 그림은 이쁜 그림이 나올법도하고,


예전에 왜 내가 글을 쓰지 했다가, 내가 왜 그림을 그리지?

왜 노래를 불르지? 하던 것들을 하고 싶은게 참으로 신기 하기 짝이 없구낭....


너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던 남자의 얼굴도 가물 가물 해지지만

그래도 첫사랑만큼은 가끔 생각으로 안아 줘본다.


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눈빛으로 날 바라다 봐준 남자는 없었기에..

아마 인연이였다면, 한국에서 결혼하여 못난이 몇 낳을텐데~~

노처녀 신세 면할려다가 중매로 시집온 시애틀에서 낳은 아가는

몸짱에다 꽃미남이니, 휴우~~~~


그래도 지 애비를 생각으로 안아 봐 주기는 싫고, 늙어도 좋으니

오래 오래 살그라...빨리 죽으면 재산  확실히 아들에게 상속해 놓고서,ㅋㅋ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난 무슨 생각을 할까?

첫사랑은 아닐 게고, 아들에게 잘 살고,엄마 너무 그리워하지 말라고,

엄마는 예수와 탱고치면서 바이올린도 천국에선 최고로 잘 켜는 사람으로,

노래는 그저 그래도 좋으니....


여고단짝이랑 부산의 병원가는 중에 탄 열차에

김밥있어요 사이다 있어요, 삶은 계란 있어요 하던 아저씨 대신에

원두커피에 도시락이라니..섭섭하지만, 배가 고픈지라...


"광배야, 너 검사 받고 병 있으면 어쩌니?"

하기에,"뭐 되질거면 빨리 천국 가는 것이고,안 되질 병이면, 좀 더 고생하다가

가는게지,뭐"


"안 무서워?" 하기에," 세상에 아들말고 무서운 게 없다"

그녀는 불교신자로서 석굴암앞에서 시주도 했고, 나는 현금이 있어서

만원 빌려 줬던...


같은 학교, 같은 군것질, 같은 영화, 같은 희망중에 그녀는 불교에 심취해서

동창회 사진에 절앞에서 찍히는 단체사진..

나는 교회 이야기 하다가, 괜히 강요 하는 것 같아,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슬쩍 슬쩍 물어 본다.


내가 삶의 마지막 순간이란 것은 육을 벗어나는데,

주신 육으로 잘 걸어다니고,잘 일하고, 잘 살찌우다, 뺐다가, 이뻤다,미웠다,

젊었다가 늙어서,가는데~

잘 쓰고 갑니다.흙으로 빚어져서 흙으로 돌아가는데,


그 곳에 가면, 다시  내 얼굴 주시고, 내 몸 주시고, 내 마음 주시옵소서!

자뻑의 여왕이라 남부러워 하지 않으면서 주신것 다 못쓰고 왔나이다.

아들과의 헤어짐은 어쩔 수 없는것~~~


아들에겐 내리사랑이 있고, 곁의 사랑이 있어 날 빨리 잊어 주기를 바라면서~~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벌어 신의 선물을 만낏하고, 더 많은 세상을 보고

이 땅의 삶을 즐기다, 때가 되면 다시 만나리~~


아마 이런 생각보다 기도를 하면서 요단강을 건널것 같다는 생각이

쓴 커피 향이 너무 좋아서 철들었는감????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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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sometime...남의 민감한 일이라 여쭙기는 

소심해지고..하지만 궁금하고~ㅎ...


광배샘의 낙이며 소망덩어리인 자제분의

아버님 되시는 분과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그리고 아무 말 없었고

왜, 바람과 함께 사라지셨는지...궁금타...생각한 적이...


"이 세상(미국) 분이 아니신가?" 

아님, 저 세상(한국) 분이신가?" 

많이 아프고 아름다운 추억이 있을 것 같은~(. .)(- -)...


KB

2016.07.07

Tucson, Arizona에서 잘 살다가,

이름 대신 노처녀 소리 듣기 싫어서, 시애틀에서 오신 고객님의 중매로

낯 설은 시애틀.....


신랑감은 별로 마음에 안 들었지만,

시애틀 다운타운에 바바리 코드 입고 걸어다니는 사람들에게 반하여서

나도 이 곳 세금 하는 직장 다녀야지 하고,중매로 아들의 아빠랑 결혼식은

우리 동네 안양에서 하자꾸나..하고 동생들이 엄마 놀래지마,

누나 스탈아니야, 했는데,ㅋㅋㅋ


mama boy인줄은 몰랐다눙,ㅠㅠㅠ

부부쌈판에 시어머니도 내 등짝을 두들겨 주더라고요.

그래서, 남자 쌍 코피 터 트리고 집나와서, shelter에 살다가

미국회계사무소 다니다가, 애혼자 낳고, 그때부터 싱글맘으로

자랑 스러운 아들에 팔불출이 되어서 산답니다.


아들의 아버지는 제가 사는 동네에서 한 30분이면 가는데

건축가라서 집은 방이 7개이고, 아들은 때마다 찾아가서,사이가 좋게 될라고

아들이 노력 하는 것 같습니다.


고딩때에는 I hate that guy하는 바람에 가슴이 철렁 했다가,

그 말이 변하여서, 아버지  연세가 많으시니, 저보다 열살위,

자주 만나러 가야지 했답니다.


아들이 아버지 찾고 아버지는 좀 부자인편이라서, 상속재산이

든든해서 생각만 해도 좋은데, 아직 안 죽었습니다,ㅋㅋㅋ

아버지는 경상도 출신이라서, 아들이 어렸을적에 아버지 집에갔다와서

경상도 사투리 하기에, 제가 서울 말로 고쳤습니다.깜놀 했지요.


전 국제결혼 별로 안 좋아해서, 아들도 한국 여성 만났으면 하지만,

제가 간섭할 권한은 없고, 지가 사랑 하는 여자이면 오케바디~~


제가 혼혈아처럼 생겼다는 소리는 평생 들었지만, 아들은

인사동에 갔는데, 다 한국말로 하고, 저에겐 영어로 세일즈 하는 사람이,ㅠㅠ

우체국에 갔는데도 영어로 해서, 그다음엔 우리 올케더러 일 봐달라고 했습니다.

왠지 한국여자인데 외국여자로 본다는게 약간 민망스러와서,ㅠㅠ


아름다운 추억은 아들 길를적이고, 아프긴 했지만,

아들이 방끗 방끗 웃을적마다 세상에서 나보다 더 행복 한 엄마는 없는 줄 아는

자뻑의 에미가 되어서 살았답니다.


어렸을적 아들의 사진에서 보이는 미소,

자식에겐 에미가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잘 길를 수가 있구나 했습니다.

아주 행복해 보이는 모습, 저희 둘이서 정말 행복했었고,

7월 3일아들이 생일 상도 없고, 커피 한잔 마시고, 제가 봉투 전달식하고,

ㅋㅋㅋ


세상에 무서운 사람은 아들 뿐입니다.

아들에게 실망 안 줄라고요...

그리고 남자들은 뭐 개 무시 하고 살 수가 있더라고요.

날 사랑했던 증오를 했던간에 그다지 영향력이 없다눈.

ㅋㅋㅋㅋ



KB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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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우와~광배샘, 정말 멋진 분이셔요~@@!

목소리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메조 톤인데요~!

목소리만 들어도 대충 감이 오잖아효~,

속사람이 아름다운 분이시네요~^^

제가 KB샘을 만나게 되서 영광입니다~!! ~ㅎㅎ

제 캐릭터가 좀 제랄 같아서 그런지...왠만하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도

(저두 모르겠어요, 제 캐릭터가 왜그런지는..마음 속에서(영적인건지..몰라요..)

obey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obey안되는 사람이 있거덩효~,

오~ 샘은 목소리에서부터 ㅎㅎ 얼차려를 주는되요!~ 우아한 얼차려^^

멋져요~샘,존경하고푸다요~ 윗글 읽어면서 조금 웃겼어요, "아직 안죽었다" 부분에서~^^

네에~, 그래도 30분만 가면 되는 거리에 계시니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모르지만

왕자님을 위해서는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행복하셔효~,날마다요...

주님이 매일 꼬옥 안아주는 삶을 풍성히 경험하며 위로받고 남은 여생 사실거여요~^^

광배형, 파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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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아~ 지난 선데이가 생일이었네요!

늦었지만 멀리서 광배행님을 존경하는 아짐이 생일을 추카하더라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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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2016.07.07

sonstage1.jpg

멕시코 여행중에 무대에 섰습니다.울 아들이,ㅋㅋ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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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지나가다

2016.07.07

저기요,공 많으신분 들어오시니 사이트가 활기차게

움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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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정말 본의 아니게 네임이 '공'이 되는 바람에 

공 많은 분, 다공, 오공...긍정적 의미가 다분하여 

황송하며 감사하고 이 사이트로 통해 김광배샘을 

만날 수 있게 되서  삶의 위로와 활력을 

제가 더 누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하네요~

 Eㅡ세상을 통해 서로를 세워주고 안아주고 

위로하며 격려하여 아름답게 만들어 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KB

2016.07.08

저희 사이트에 공을 많이 세우시는 분이시죠 ~~~

저희 교회 친교시간에 식사기도에 항상 목사님께서,

서로 격려하고 칭찬 하고, 위로 하고, 이런 단어를 매주 듣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회에서 gossip하는 패거리들은 없네요.

전 이번 주일에 남산 목멱산장 비빔밥 흉내내서, 친교 음식 합니다.


ㅎㅎㅎ

음식 솜씨는 없지만, 공을 많이 들여서 하면...

00000

2016.07.08

네에~샘.. 그 산장의 그 비빔밥의 맛은 어떤건지는 모르지만

왠지 특별할 것 같습니다.샘의 지체들을 섬기고자 하는 공이 많이 들어가니까효^^


저는 내일 새벽 기도 식사 당번이 되어서 므쓸할까 ..고민 중에...언능 정해서 

장을 보러 가야되는디 말입니다..김치 콩나물국을 할까..배추 된장국, 홍합 미역국,

갈등하고 있습니다~ㅎ 대충 적어도 150인분 정도는 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가서 준비를 철저히 해 놓고 내일 5시까지 올라가서 맛깔나게 번개같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광배샘도 화이팅하시고 저두효!!^^


KB

2016.07.08

새벽기도에 150명이라, 와우~~~

전 본예배때, 150명 설렁탕, 육개장, 탕수육, 회덮밥 한적은 있는데,

우리 교회는 수가 적어서 띵호아 ~~

남산 목멱산방 비빔밥이 유명한데 제 버젼으로는 7가지

빨간색은 고추로, 주황은 홍당무, 노란색은 계란 지단,

초록은 애 호박 파란색은 제가 물감 넣어서 하나 만들고

남색은 안 하고, 보라색은 가지...

그리고, 느티버섯하고, 불고기 고명, 무생채, 콩나물 머리 꽁지 따서

어제 1시간 반, 설교 들으면서,ㅋㅋㅋ 오늘은 생채, 느티나물 찢어 놓고,

무 썰어서 생채 해 놓고, 애 호박은 썰어 놓기만 하고...

ㅎㅎㅎ

대 공사~~

비빔밥.jpg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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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아휴~참...정갈하고 맛깔스러운 반상이 올라와 있네요~!

샘의 비빔밥은 'KB레인보우 비빔밥' 이라고 명명하면 되겠네요^^

어휴,,제가 알아요~!!!

설교 방송 들어면서 준비하는 것이 감사하고 즐거워도 

몸이 말을 한다고...ㅜㅜ(더 젊은 저도) 한참을 서서 하거나

쪼그리고 일을 하다보면 쉽지 않는 작업이라는 것을요,

매년 주어진 일이라 충성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하지만은 점점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ㅎ,

저흰 주일 점심은 보통 550인분을 해야되요, 

않드시고 가는 분들이 있다 해도..^^ 

이렇게 많은 양을 하는데 훈련되어 익숙해 지면 

집에서도 웬만큼 중간 정도 되는 소그룹 모임이(15-20명)있어도

잘 해낼 수 있게 되더라구요~^^ 감사하지요..여러모로...


저는 아침 예배당 일을 다 끝내고 집에 내려와 쉬고 있어요~^^

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내일 주일 런치 서브 예쁘게 잘 마무리 되서

주님께 감사하는 날 되시길요~^^ .. 더운데 힘든 일은 젊은이들에게 맡기시구효~ㅎ

할렐루야!!

00000

2016.07.08

참, 생각은 계속하고 있었는데...글을 쓰다 보면 끝내기가 무섭게...sorry~..

광배샘 자제분이 차암 순하고 착하게 생겼습니다.

한 덩치 하는데효^^ 눈매가 보통 눈매는 아닌 것 같아효!@@;;

파고 드는 집요함과 심지가 굳고 뚝심이 있어 보이네효~

그의 길에 항상 주님의 은총이 쏟아지기를 소원합니다~,

KB

2016.07.08

심지가 있고 차분 한 편입니다.

어렸을적에 야단 맞으면 저 어렸을적엔 엄마에게 대 들었는데,ㅋㅋ

아들은 가만히 참더라고요.

아들 ..순하지 않아요. 차거워 보이는 편이래요.

몸짱이라서 미국 사람들 옆에 서면 키와 몸집이 괜찮지요,ㅎㅎ

지가 어느날 사촌형 보더니 지도 몸 만들더라고요.

프로 레슬링 하다가, 하지 말라고 했어요 대신 테니스하고 골프로

바꿨지요. 레슬링은 미련해 보여서,ㅋㅋ

00000

2016.07.10

저희 큰 아이요~^^

이제 약관을 갓 넘긴 미 소년 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85불짜리 덴터난 기타를 

사주었더니 혼자 연습해서 조그만 아이파드로 녹음을 했네요,

초딩때부터 바이올린을 했었는데 재능은 없지만 음색이 부드러운 장점이 있더라구요,

비쓰마르크(마르고 키 큰 스딸^^) 체격에 웃으면 하회탈이 되는

따아낸..못된 짓을 한다케도 다른 아그들에 비하면 순진 덩어리 아가 입니다.

이 아이도 엄마 손에서만 길러져서 내심 걱정을 했지만 (유약한 남자가 될까봐)

하나님의 자녀라 생각하면 걱정할 것도 없는 듯 합니다.

교회에서 워십 찬양 사역을 뒤에서 조용히 즐기며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아이입니다~^^


KB

2016.07.10

인터넷으로 기타 배운다고 하는데,전  어려워서..

기타 아주 좋은 것 두개 다 줬어요.~~

아들 줄라고 했더니, 자기것 있다고 싫다고 해서..

아드님 음색이 청명하고 개성이 강하네요.


전 자제들에게 바이올린 배우게 한 부모님들 그냥 급존경합니다.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은 역경을 이겨낼 힘이 있고,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로 가슴이 치유될 것 같아요.


키가 크고 마른 형이였던 우리 아들도 사촌형 보고서

몸을 만들더라고요.

배에 식스팩 생겨서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ㅋㅋㅋ

골프칠 적에 스윙할적에 식스팩 보이도록 ..친다나 어쩐다나...


암튼 자기 관리중에 요새 아이들은 식스팩도 있어야 하나봐요.

우리때 남자들은 일류대학출신에 직장이 좋아야 하고, 몸은

그렇게 몸짱 아니라도 되었는데??


여자들도 S line아니라도 얼굴에 여드름만 없으면,

전 전성시대에 여드름으로 얼굴을 뒤덮혀져서,ㅠㅠ

이젠 여드름 자국이 현대의학으로 다 짖어 주었지요,ㅎㅎ


미성이네요.미소년의 얼굴도 보고 싶어집니다.

무사히 KB 비빔밥 하고...

또, 오해영이란 드라마가 그리도 잼있다고 해서 보기 시작 했는데,

서현진 연기가 자연스럽고 연기파네요~~


얼굴이 약간 탈렌트가 아닌가 할정도로 밋밋하게 보였지만,

그 연기에 훔뻑 빠져서~~

그리고,몸매들이 그리 자그마한게 부럽삼~~

45 KG일적이 저에겐 중2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00000

2016.07.11

샘, 글을 읽노라면 절로 웃음이 나와욤,

얼굴, 목소리 분유기완 저어~ㄴ~혀 달랐어요...ㅋ

그래서 딥따 웃낍니다효!!~ㅋ

특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요론 멘트가...~ㅋ

제가 20살에 45kg 이었는데...

지금은 45kg 준대도 않합니다, 불쌍한 몸무게잔우~

50kg도 빈약한 수준인 것 같은데...빈티나는 몸무게, 

한 55kg이면 품위 있어 보이고 그럴 것 같네여...

아자!!!  55로 향하여 55사이즈 딱 좋아여~^^



KB

2016.07.11

전 빈티나도 45kg주면 받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춤대학에서 저더러 직업을 코미디언으로 하라고 하는데,

제가 영어도 못 하는데? 했더니,

또 웃더라고요.그래서 코미디언이란거라면서..

전 별로 안 우스운데 듣는 사람들이 배꼽을 잡더라고요.


춤 강사 중에 제일로 잘 추는 남자 강사가 저랑 춤추면 장난처럼 추기에

섭섭 했는데 어느날 람바, 제대로 분위기 잡아 lead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정말 예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자 lead가 그리 중요 한 것이라,

저도 추면서 이게 바로 람바구나~~~


그 남자 몸무게가 45kg정도 나가서, 모두 상대적으로

거구로 보인다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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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1

옴마야!!

남자가 45kg 요!! 

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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