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아침에 일어나다, 새벽을 꺠운다라고,

실제상, 기도 후에는 난 멍때리는 15분이 일상의 메뉴 꼭대기에 있다.


기도 하는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스트레스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덜 하다고 한다.그 이유인즉, 기도 하면서 의지 하는 절대자의 권능을 믿고,

또 기도응답이란 위로도 받고, 가만히  있는 시간도 자신에게 주기에

멍때리는 효력을 갖게 된다


우리가 잠에 들어 첫 눈을 뜰적에 퍼득 생각 하는 것은

창의력이고 잠재의식이 주는 신호로서 지각이 뛰어난 시간대이다.


6월 한달을 아주 힘든 케이스 두건을 해결 하기 위해서,

나는 춤대학에가서 집중을 해야 하는 훈련을 피하고,

일찍 퇴근 하여서, 집안에서 머리 안 쓰고, 그냥 웃기는 드라마나 프로그램을

본다. 잠들때까지 내가 하고 싶은 짓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이런 시간은 나에게 튼튼한 정신력을 보장하여 주었고,

걱정이란 질병을 물리치는 막강한 습관이 되었다는 것이다.


30일간의 실험으로 나를 관찰하여 보니,

단 한번도 짜증을 낸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단 한번도 늦어서 서둘르지도 않았고, 운전마저도 대신 누구에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여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무례한 상대방 변호사의 황당한 문장에," I guess an old dog never learn이라고 하여

감정이 안 섞인 문장 뒤끝에,

Young dog이라고 대꾸 해 줬다.



나는 그말에 화가 난게 아니라, 변호사인데 저 정도뿐이 안 된다는데에

실망을 잠깐 했어도, 예전처럼  big issue 를 만들지를 않았다.

6월 한달은 남이 날 어찌 생각 하는가에 대해서 많이 누구러졌고,

무례한 멘트에 너그럽게 대응 해 줄수가 있었다는게,

무엇때문인가를 곰곰히 생각 해 보니..


나에게 휴식시간을 많이 주었기 떄문인 것 같다.

전화보다 이메일이나 문자로 소통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다.

사람의 목소리는 감정을 직통으로 전달 하기에,

문자로 하는 것이 훨 내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교회에서 다니엘서를 읽다가 목사님은 다니엘은 뜻을 세워서..

그대들의 뜻을 적으라고 하여

난 스티커에다 3가지를 적은 것 같다.


Read Bible,

No alcohol(술은 일년이 한 두병 마시더라도, 냉장고에 있는 맥주로 머리를 감아 버렸다)

pray prior to sleep

never get angry


신기하게도, 우리는 말 하는 것보다 글로 적어 놓으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을  들으면서 읽고 있고, 잠자기전에 기도 뿐아니라 새벽기도를 하고,

술은 맛이 없고, 과일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처지 곤란이라, 병에 과일을

담아 놓으니 술이 될까나?안 되면 버리고...

나더러 늙은 개라고 하는 박용성 변호사의

멘트에 별로 화가 안나는게 신기하다. 도찡 개찡, 61년생이나 55년생인데..


지도 그리 젊은 개도 아닌게 짖어 대니,

날 안심시키는 것은  영어 해석을 잘못 한 자기 잘못은 시인 안하고,

개타령을 했다는게,ㅋㅋ 오히려 웃음이 나온다.

중3실력으로도 충분 하게 해석이 가능 하였던 영어였는데???


난 영문편지 써주고  $200불 벌었으니, 괜찮은 수입이였고,

물론 개라는 소리 들었어도,  그나마 젊은 개라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겨 버렸다.


never get angry 하자는 뜻을 세움에

나는 화가 나면은 영화를 보거나 날 위한 짓거리를 한다.

그러나, 절대로 중독성이 있는 것으로 날 달래지는 않는다는 철칙을

지킨다.


3일...오늘 휴일이라도 일 나갈려고 하니, 그냥 쉬세요~~

혼자서 멍때리고, 비빔국수 해 먹고, 닥터스, 뷰티불 마인드, 몬스터,

좋은 사람, 아이가 다섯, 옥중화를 보면서

왠지 행복한 여자라고 느껴진다.


이 나이에 은퇴하지 않아도되고, 푼돈이라도 벌 수 있는 내 일터가 있고,

하루의 분주함에 쉴 수있는 나의 집이 있다는게.....

또 나의 교회가 있다는것도 행복을 하나 더 주는 것 같다!!!!!!



댓글 '5'

00000

2016.07.05

^_________________^ " ***

샘 따라쟁이 (본시 계획이나 약속을 서문화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기질이지만:( ;; 

저두..


틈날 때마다 성경 듣기,

자기 전 기도하기,

알콜은 인 박히지 않을 만큼~ㅋ(와인 한잔은 불면증에 굿)

분노를 잘 조절하기,


감사합니당~^^


KB

2016.07.05

와인은 포도 선물이 넘쳐서 설탕 넣고 병에다 가만 두었더니,

그게 와인이라니, 마시지 않고, 요리할적에 맛 좀 날까 하고 부었습니다.

맥주부터 슬슬 술 배울려다가, 뱃살에 기여 하는 알콜이라, 걍, 이참에

머리 결에 이바지 하고,아직도 두병이 남았으니 다음 휴가때에

머리결이나 화분 잎에다 발라 줘야지잉..


성경 오디오 듣고서  delete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운전하면서는 방언기도로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설교는 주일예배말고도, 장경동,김학중, 옥한음 목사님의

설교가 좋더라고요.


서문화도 하지만, 녹취도 하면서 삽니다.

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지만, 잉크와 기계는  유효기간까지

말짱하게 작동 하기에...


불면증에는 구약성경,ㅋㅋㅋ

00000

2016.07.05

불면증에 구약이 최고시라니~히히..

약도 옛날 약이 효과가 더 있는건가효!..


저는 오랫 동안 박영선 목사님으로부터 하나님을 

전해 들으며 신앙의 근육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제가 파고 들게 되는 길목을 잘 닦아 놓으시는 이유로..

물론 담임 목사님의 말씀은 매 주일마다 큰 영의 양식이 되구요,


그 전엔 로이드 존스 목사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 성령하나님, 

교회는 무엇인지와 믿음의 기초 등등으로 

여러 전반적인 신학적 뼈대를 갖추기 시작했지요,


그와 동시에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으로부터

영들을 어떻게 분별하는지.. 아주 민감한 믿음의 부분들과

하나님을 기뻐하고 줄거워하는 하나님의 순수한 자녀로써의 삶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등등 배울 수 있었습니다.


16세기부터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선생님들이 

저를 가르치고 타이르고 교정 하면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주셨네요~^^


저두 영어 오디오 성경을 찾아서 들어 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가 더 부드럽고 아름답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구요....

^_______________^ 


KB

2016.07.05

동창이 동부에서 선물로 부쳐준 책중에

'하나님의 열심'이란 책의 저자가 박영선 목사님 같네요.


오늘, 하나님께서 보낸 천사 두분이 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냥, 신기할 뿐이에요.

사람인데, 오늘은 하나님의 사자 둘이 장가방 들고 들어왔어요.


가고 나니, 보내신 것이네 !!!!!!!


영분별력, 꿈의 은사,

전, 그런 은사 하나도 없습니다.

걍 새벽기도 다니면, 하루가 맑아지고,

목소리가 잔잔 합니다.


영어오디오, 다운받으세요!

성경 말씀은 한글 번역이 어색하기에 난해 합니다.

한  chapter읽고 지우는 맛..게임하는 것같지요,ㅎㅎㅎㅎ


제가 가장 감명깊게 들은 간증은 원종수 박사님의 간증

심장이 떨리면서 ~~~~~

막내 동생을 8번 한국가서 죽기 전에 전도 했고,

막내 올케는 새벽제단을 쌓고 있다네요.


원종수 암 닥터의 간증이 가장 감명깊게...


00000

2016.07.06

절묘한 타이밍이네요~ㅎ

'하나님의 열심' 의 책 제목의 저자는 

박영선 목사님과 존파이퍼 목사님 두 분이 계십니다.


    존파이퍼 목사님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씀 강해를 바탕으로 

'하나님의열심'이라는 책을

    박영선 목사님은 구원의 예정론을 존 칼빈과 여러 복음주의 신학자들

조나단 에드워즈와 로이드 존스 등등을 거쳐 오면서 

성경 속 바울 선생님과 논쟁하며 수긍하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열심, 곧 하나님 자신에 대한

열심을 열심히 하는 말씀 약속의 불변함의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는 데 주력하신 저술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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