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세상의 풍파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재벌의 딸도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라면 그 풍파는 경제적이 아닌

다른 이유일 것이다.


살아갈적에 예기치 못 했던 일에

 혼이 다 나갈정도로

힘이들어도, 세상에는 남을 위로하기 보다는,

악령에 휘둘려서 다른 이들을 괴롭히는 부류가 있다.


그들의 글에는 지독한 냄새가 난다.

예를들어, 어느 여성의 성기에서의 지독한 냄새가 나서 성관계를 못 했다는둥,

조개타령이 마치 남성들의 특허권을 받은 냥, 이민사이트 한편을 장식하도록

방치를 했던 관리자의 냉담.


세상의 모든일에는 인과응보가 적용이 되어서, 그리 이용자들의 숨소리를

고대로 담은 게시판이 사막처럼 썰렁해 져 버렸다는 것을 보게 된다.


어느 여성이 정체성이 평생 가려 질 줄 알고서, 한 여성을 죽어라 비판 했던

그 끝은 과부로 되어 버렸다는 소식에 내 가슴이 얼었었다.


악령에 혼을 판 사람들의 멘트에는 옮기기도 더러운 그런 단어들로만

타인을 묘사 하지만, 우리는 사람이면 사람인것이다.

잘난것도 못 난것도 없이, 사람의 가치는 태어나서부터 대단한 것이란것이다.



나는 언젠가부터..이래도 되는가 하는 병이 생겼다.

매일 한개씩의 악플이 달리던 Kseattle.com에 죽어라고 이메일로 삭제요청을 하여도

죽어라고 삭제가 안 되는 D boy란 아이디의 글.....

아마 내가 그 사람의 이메일로 자신의 글을 삭제 하라고 했던 것 같다.


그게 악플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억지가 보였던게,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되었던 것을 ...


나의 병은 왜 악플이 안 달리지?

악플을 들어야만 그 하루가 시작이 되었기에, 나도 모르게 악플을 찾는 병이 생겼다.

workingus.com에는 Jade란 아이디로 김수영 부동산을 대장으로 불르면서

토요 산행에 가서, 김광배의 아리조나부터 시애틀의 생활을 비웃고 조롱하다가

너무 웃어서 입이 찢어졌다눈...


이런 악플러는 자신의 글을 한번 쯤 되돌아 읽혀 주길 바란다.

자식에게도 내가 김광배 흉보는 토요산행의 일원이란 것을

자랑할 수가 있을까 한다.


그들은 나의고민을 모른다.

나의 고민은 외모가 아닌 속 사람을 괴롭히는 문제거리인것을..



그러면서도, 걸어다니는게 띠둥때뚱한다,

머리는 왜 그리 큰지, 두껍 할망이라고 말 할적에..


나의 가슴은 사람이란 저리도 경망스러워 질 수도 있다는 것을..

Workingus.com사이트 관리자에게 삭제 신청을 하니,

Kseattle.com의 D boy 글이 왜 악플이냐는

떼는 안 쓰고, 이메일로 삭제 되었습니다.하더니, 왜 그게 김광배님의 암시글이냐는

질문에, 글쎄..그럼 냅두셔 보세요. 그판 김광배에 관심 있는 놈들이니

제대로 도배 해 드리리라~~~~


강하게 말 안 하면 인정 받지 못하는 판국이라, 나도 쌍스럽게 대응 하였던..

20개 글 반복하여 달아 버리는데는 3분도 안걸린다는...


나의 탄력성은 나의 재주에 이루어진게 아닌,

 새벽에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새벽이란 시간대는 내가 오밤중에 잠이 안 와서 새벽2시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면서 잠에 들려고 괴로와 하는 패턴이 잡히지만,


새벽을 억지로 꺠웠더니, 몸은 다시 초저녁에도 잠을 자자고 하더니

열시가 넘으면 졸음이 쏟아져서 집안의 불을 못 끄고서 잠에 들게 된다.

새벽이란 시간은 생각나지 않았던 것들이 퍼득 나기도 하는게...


낮에 문자로 이런 글을 보내 줘야 겠다는..

새벽기도를 한다는 사람이,문제보다 너 자신이 문제라는 것

제대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과정이 바로 새벽기도라는 것이다.


새벽에 딱 한번  이렇게 기도를 올렸다,

"하나님, 악플러들의 단 한마디도 올리지 못하게 해 주세요.

정말, 쓸데없이 제 에너지를 쏟기가 타산이 안 맞습니다,

질 높여서 짦은 인생 살고 싶습니다!"


그러고선 Workingus.com의 Free talk에 돼지머리, 대두, 무당,

토요산행의 대장따라 간다는 멘트가 사라졌다.

그 곳에는 이미 두 사람의 쌈판으로 same song and dance가

클릭해서 읽지 않아도, 다 외우게 되는 ...


한 사람의 글이 올라오면, 영낙없이 악플을 다는 또 한사람..

마치 너의 글이 없으면 존재가치를 못 느낀다는 울부짖음 처럼 보였다.

애증인지 관심인지.......


어찌 했건, Jade란 아이디로 글 쓰던 마지막 악플러의 흔적은

이젠 안 보인다.보여도, 그 곳에서 진치고 매일 사는 두사람이 막아  줄 것 같다.

그들의 꼴상이 더 웃기기에..Jade는 명함도 못 낸다.



6월 한달은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한 고객님에겐 전화 대신에

문자로 보내 달라고 하였는데, 다행히 한달 동안 아리조나로 가서 한시간

늦게 해가 지니, 해진후의 금식을 하러 갔다고 한다.


그리고 저녁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싶어서, 춤 대학 휴학을 한달 했다.

새벽기도를 다니기로 하고, 예배란 예배는 빠지지 않고 다녀보는데

나는 예배를 예배답게 드리지 못함을 깨닳게 되었다.


예배시간의 찬양을 불를적에 그냥 불렀다가, 가사를 씹으면서

찬양을 하게 되고, 예배시간의 말씀을 휴대폰에서 읽는게 아닌

새벽에 보는 성경책을 열어서 읽게 된다.


자세가 문제였다.

문제를 위한 기도를 올렸는데,문제는 바로 나의 자세였다는 것이다.

내가 날 지워주신 하나님에 대한 자세가 형편 없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회복탄력성은 나의 내공이 아닌, 새벽에 꿇는 무릎에 있었다는 것을

오늘 새벽에 일어나니, 퍼득 생각이 나기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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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3

^_______^ 맞습니다~,

사실 우리 속의 내공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분토와 같은 것이라고 바울 선생님도 말씀하셨지요...


오로지 우리 속에 사시는 예수님 만이

우리를 회복케 하시고 정결케 하시여

하나님께서 귀히 사용코자 하는 

깨끗한 그릇으로 변화시켜  주실 수 있으시지효^^

KB

2016.07.04

내 안에서의 내공은 내 속이란 공간에서이지만,

주 안에서의 공간은 그만큼 무소부재 하오시니...

Omnipotent!

00000

2016.07.05

KB

2016.07.05

For You from Amy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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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제가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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