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박근혜라는 공주는 20대를 영부인자리에 서서 살았다.
미팅하고,고고 춤 추고 생맥주 마시고,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20대의 특혜를
누리지도 못하고, 아버지 옆에서 노탕들하고 지내었어야 했다.

육영사 여사는 박정의 대통령의 심한 여성 편력에 상대의 여자에게 고통을 가하거나
외국으로 내 보냈다는 소문도 들었었다.
한복의 고운자태와 은은한 미소와는 전혀 다른 질투의 마누라가 되어,
내가 충청도에서 가장 부잣집 딸로, 99칸에서 살았었는데..

여동생 박근영이는 개명하여 박근령이던가 박서영으로 되었지만,
그나마, 결혼 하여 딸 낳고, 재혼에 어마어마하게 어린 연하와의 결혼은
부럽기도 했지만, 재력이 바쳐 주지 못하고, 에어컨 값 많이 나온다고, 걱정 하면서 산다
들었다. 우리 일반 사람들 사는 것 처럼, 겨울에 히터 많이 나오니, 침실에만 히터 틀고,
두꺼운 자겠입고 실내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박근혜 언니는 모르지만, 난 은혜를 크게 받은 사람이다.
내가 아닌, 우리 아버지이다. 난 그저 박근영의 동창이였고 경기여고에서 김광배 모르면
가짜 경기라고 할  70년도에,이후락이 뺏은 아버지의 꿀 사업체를 시작한지 108일만에
아버지의 첩의 명의로 된 것을 제하곤 다 회수 받았던,늘 은혜를 갚겠다고 하였고,

표 한장 못 찍어 주지만 케이시애틀에 반대 의견이 나오면 나도, 변론하고, 예언처럼
이번엔 박근혜가 대통령되고 다음에 문재인이 됩니다 하였다.

대한민국의 70년도에는 아버지가 가라는 대학과 과도 정해야 했지만,
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 하면 ,반드시 할 수 있을때까지 기회를 기다린다.
미국에 와서, 하고 싶은 그림공부를 시작 했지만, 영 ..경제적으로...따라 주질 못하고,
웨츠레스 팁으로 학비에다 생활비를 대면서 살았다.

아마, 박근혜란 사람은 나처럼 돈 몇푼을 벌기 위해서, Gravy  Yard shift .을 뛰지 않아도
되고, 그러나, 그녀에겐 너무나 크나큰 불행이 있었다.

엄마의 빈자리를 두살 어린  여동생과 막내 남동생을 위로 하여 주면서 살았다고 들었다.
그래서, 난  남동생과 여동생 똘똘 뭉쳐서 서로 의지 하고 살아가는 줄 알았다.
근영이는 키가 작달 막하나, 이목구비가 서구적이고, 대통령의 딸이라, 너무 가까이는
못 갔다. 나의 경우엔 내가 누구에게 다가서는 스탈이 아니라...

박근혜라는 사람은 인물도 이쁘장 하고, 배운 것도 있고 하니, 왠만한 가정에 시집 가서
살아 가면서 아들 딸 낳고,남들이 누리는 양육의 기쁨도 즐 길 수 있었을터인데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살아갈려니,
그 나이에 욕도 잘 하고, 목소리도 커지는 육십이 훨 넘은 여자인데,
너무 높은 자리에 어지러움증에, 관저에서 혼자  티비 보며 식사 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조카들도 오고, 재부도, 여동생도, 몇 안되는 친척들 초대해서,
조리장들 솜씨 좋은데, 함께 먹고,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줄 그들에게 의지 했더라면..

무엇에 의하여 조절 되는가가 무서운 것이다.
사이트에 들락거리면서, 악플이라도 달면서, 애증을 달래고 있는 멀쩡하게 생긴
D boy 란 남자는, 아마 혼자 사는 남자일 것 같다.

상대로서 여성이 필요 하다, 놓치니, 험한 소리를 고장난 녹음테이프로,
겉으로 보이는 박근혜는, 연설시에 그 말이 박근혜가 아닌 다른 사람의 뜻을 외워서 읽어 나가는 것 같았다.
말에 열정이 없는데, 톤만 올리킨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녀는 사이비 종교에 빠졌고, 수년간, 최순실이란 최선생님에게 지배를 당한 하수인이 되어버렸다.

하고 싶지 않는 대통령이  만들어져서, 일푼도 쓰지 못했다고 하여도,
그게 결백을 증명 해 주는게 아니라, 왜 일푼도 못 쓰면서 최순실에게 모든 것을
바쳤냐는 것이다
차라리 가족들에게 좀 나눠주고, 뒷통수 맞아도, 뭐 인지상정이고,
대통령 하야 까지는 당하지 않을 것이 아니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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