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조지뮬러라고 살아생존에 5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았다고 하여

나도 나도 하고 사서 본책속에 나오는 말

얼마나 아침시간에 침대에서 밍기적거리는게 나쁜 것인지..

나 오늘 새삼스럽게 격하게 공감하게 된다


4시 47분에 울리는 알람 소리는 그려 3분동안의 갈등으로,
사탄은 내 귀에 속삭인다, 자렴 좀 더 자고, 오늘만 빠지렴하지만,
내가 3분후의 결정으로 난, 맨 앞자리 새벽제단을 쌓고 있다.

내가 살아가는 동네의 거리는 컴컴함이 좀 희미해져서,
왠지 안심이 되고, 젊었을적에 들었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아침 식당을 찾는다
시너어 메뉴 갖고 온낫 했더니, 토스트 대신 해쉬브라운을 준거라고
그려?
그럼 토스트 따로 갖고 온낫..하곤 오히려 돈 더내고 사먹지만,
크리스 마스 가까이 오니, 그려 팁도 나머지 다 주마...

가슴은 젊었을적에 뛰면서 들은 음악에 절로 뛰면서..
천천히 음미 해 보는 블랙커피와 폴앵카의 음색이 어울리는데,
난 여전히 젊은이로 살아가고 있다.

아침이라  코드로 피아노를 쳐 보고, 복음 성가를 어찌하면 맛갈스럽게
반주를 할 수 있을까?
남들은 작곡도 하는데, 난 코드로 어찌 해 볼까 하다간,
참으로 나라는 사람은 웃기긴 하다.

춤 추러가서, 스텝 마스터 하기전에 안무가가 된다고 했는데,
이번엔 내가 안무 하여서...발표를 하게 되었다.
정든 춤 강사님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를 당했는지,

왜 춤 강사가 배가 뽀로륵 올라오더니 위태 위태하다가,
저절로 그만 두는 사람들은 없고, 짤리고, 절대로 그후로 연락은 금물이다.

금요 찬양예배후에 빨리가서, 춤 강사님에게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 하여야 겠다는
그 기분으로 행동한게 천만 다행이다. 선물도 못 춘체로 이별이였다면
정말 섭섭함이 오래갔을터인데....

내 이름을 KB라 안 불르고, 꽝배라고 힘차게 불러주고,
스탭에서 Hill, toe를 헷갈리는 발바닥 발톱이라고 한국말로 해 주었던 성의
질문 있냐고 물어보니, 미국 친구들도 노질문으로 대꾸했던 적..

사람이 만나고,헤어지고..또 새로운 사람과 몇해를
이번엔 ...못을 박아야 겠다.
발표회전에 선생님을 갈아 치우겠다면,나도 계약된 학비를 안 내겠다고
심통을 부려 볼 작정이다.

새벽에 일어나니, 아침에 분위기 있는 아침식사도 즐기고,
코드반주도 해 보고, 내 주위에 있던 사람들도 생각해보고...

아직도 풀리지 않는 D boy라는 인격체..
그도 예수를 믿었으면 그리 얍살맞은 삽살개같은 성격은
좀 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제, 일상의 시작으로 일 시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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