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현빈이란 배우는 "내이름은 삼순이"

에서 처음 봤을때,뭐 남자가 그냥 예쁘장하냐아

그 정도에서 그쳤다가,


역린에서 뒷태가 와우!!감탄사 퍼 부면서,,

그리고 오청성이가 뉘구 닮았다고라고라?

조카 딸과 카톡을 하면서도 얼릉 오청성아

일어나그라,뱃속의 회충 기럭지 넘 긴게,

약간 이미지 구겼지만,조선의 품에 안겼으니

우리나라 사람인겨~~


우리 동네 극장은 럭져리하여,반누워,담요덮고

카푸치노에 강냉이도 먹어보고,찰시루떡도

봉지에서 꺼내 먹으면서 행복하였다.

오늘 힘든케이스 하나가 성공적으로 해결되어,

나에게 상품으로 일 해야 할 시간에 나와

현빈이 나온다니,얼굴만 쳐다봐도,극장비

안 아까운데,영화가 mission impossible 

저리가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발한 구성.

현빈은 사기꾼이라도,괜히 용서가된다.

국산영화,반전의 매력으로 대리만족이다.

한번 더 주말에 볼거다.


우리동네에 새로 생긴 피잣집,30분 줄 서있으면서

맛 보고오니,속이 시원하다.

먹은게 많은 저녁에,춤 렛슨 두개 다하고

귀가하니 들 걱정된다.


알람없이 깨워 주세요 하고 이틀째 연속,

오늘은 기도응답을 해 주실거면,신호로

꿈에서 제가 갈 칸쿤을 간 장면을 보여달라했다.

8시까지 자 본적이 없었는데,새벽기도후

다시 잠을자다 깨니,빛이 들어왔다.

아침 햇살이 벼개를 내리쬐니,마치 축복이

내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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