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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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0:57

아들보다 아들 여친이 눈치가 빨라요.

어제 아들이 사과전화 해서,마음이 풀렸습니다.

가끔 속 뒤집어 놓는다 하니, 여친이 하는 말,

자기에겐 매번 속 뒤집는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아침 식당에서 파는 귀여운 곰  쿠션 두개를 샀어서,

아들 여친에게 줄려고,ㅎㅎㅎㅎ


어찌나 대견 했던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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