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대한민국이 온통, 북한의 미사일보다 더 무서운 파 헤치기 작전으로

떠들석들 하다.

미국에 사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는 이유는,,,

총에 맞아 죽을까 하고

우리는  대한민국 밖에서 혹여 전쟁이 일어나는 거 아닌겨 하고...


정권의 무지막지한 힘으로 눌러 버린 비리들을 
하나씩 파 헤쳐 나가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치 보복이라고들 하나,정치 보복이건 아니건
사실을 밝히길 원하는 국민들의 알 권리가 먼저 앞장 서야 한다고 본다.

민주주의로 나가자는 높아진 국민의 의식구조에 부응 하는 정권이 아니라면
다시 촛불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매일 올려지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아저씨는
찌프리는 상은 꼴도 보기 싫어진다.당당 하게 말하지,그리 맨날, 표정이
그건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불평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처럼 보인다.(홍쪼다님,ㅋㅋ)

또 언론이 떠들석한 고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의 인터뷰를 보면서
나는 이런 느낌이 왔다.
너희들이 아무리 그래도 우리 변호사는 밝혀 낼 재간이 없다고 하더라..
숨어있는 여유가 유난스런 제스츄어속에 숨어져 있다는 게...
왠지, 놓친 것 같다. 마녀 사냥에서 우리는 놓쳐 버린 것이다.

모든것이 Timing is everything인데..
그녀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켜 보는 인터뷰에서 그리 당당하게
횡설수설, 얼렁 뚱땅으로 인터뷰를 맞추고 약간은 아쉽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인터뷰를 평가 했지만, 국민들은 그렇지 않다.

같은 여자로서 보면, 하나님 다음에 재력인데,
돈이 있으니, 전 남편이 남겨준 판권으로도 ...사망한 딸의 상속인으로서
이 모씨랑 오손도손 살아 가면 되는데,뭘..
너희들이 아무리 야단 법썩을 대어도,난 원래 그런 사람이여.

김광석이란 천재옆에서 그녀는 어쩜 다른 남성을 그리워 했을지도 모를 것이다.
그리고, 짐짝같은 딸의 병시중에 효자는 없어도 모성이 남았지만,
긴 병에  희박해 졌을지도 모른다.
얼굴에 나타나는 뻔뻔함이 난 그녀를 뻔순이는 즐거워라....

돈 갖고 변호사 샀고, 인터뷰도 거지처럼 했지만, 뭐..
그래서 어쩌라고..???
나는 내 인생 살아 갈것이야,
매년 들어오는 그 돈으로 행복도 살 수 있다고 믿는것이고,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그녀만 빼고, 모두들 그녀를 향해 돌을 던진다고 하여도
그녀는 그녀대로 살아 가는....
전 남편이 장난처럼 목을 메어서, 연극처럼 휘 지나가 버린 아픔도 아닌
재물이 들어올 게기가 되었고, 딸이 이쁘지 않아서,이젠 홀로 되어
한 남성의 사랑을 받으면서..살으라지요~~~

단 여자로서..
살은 좀 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에게 푸짐한 얼굴이 왠지 가난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나도 속빈 여자인가 보다...




댓글 '3'

gold

2017.09.30

시차없이 잘 보내셨어요?

이번에는 오실때 많이 힘들진 않으셨는지, 또 드시지도 못하고 내내 뜬눈으로 오시진 않았는지.....

힘 드셔서 살이 쪽 빠진건 아닌지,더 예뻐져 오신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곧 추석이예요.

송편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KB

2017.09.30

조카 사위가 생선구이 식사에다,홍삼팩 줘서,

열라 아침 저녁으로 먹고,작은 새 둥지 트느라,

가슴이 터지도록 행복,여기서 죽을라고요.

아이들 김장도 해 주고,반찬도 해서 주면서,

음악도,마루바닥이라 왈츠 연습도 하며,

이 뱃살과의 전쟁을,ㅋㅋㅋㅋ

추석에 송편 드시고 서방님 열흘 연휴니 통화 많이 하시면서

이산 가족의 로맨스를,ㅎㅎㅎㅎ

광팬

2017.10.02

무사히 도착 하셨군요.

매번 그래서 어떡허셔유,ㅠㅠㅠ

그래도 요즘 사무실 나오신 모습 보니,아주 살결이 고와 지신 듯 하네요,ㅎㅎㅎㅎ

건강 하세요.그래야 좋은 일들도 마니 마니 보실것 아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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