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안 하던 짓으로 아파  3일이 지났다.

박근혜 탄핵 표결까지 마음도 졸이고, 가결이 되니 안심이 되었다.

그래도 아프니, 늘 하던 짓을 못 하게 되었다.

인생이란, 하고 싶지 않은 짓도 하게 되는데,

난 울적할때마다, 고객님의 선물이 사무실에 도착 한다.

크리스마스 추리를 할까 말까 하는데, 도착한 추리 그리고 카드한장


7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면서,

달필로 쓰신 글이 해를 지나면서 익어가는 술맛이라고 할까나?

한해가 지날수록  악플러들의 악담과 이런 분들의 격려는 상 반대이다.

같이 늙어가면서 어찌 그리 반댓말을 잘 하는지,ㅋㅋㅋㅋ


너무 순수한 말투로, 마냥 소년같은 미소

정말 동네 오빠 같은 기운이 돈다.


몸은 똑똑하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면서 ,한아름 케셔는 오렌지 쥬스 두병을 놓고 갔다.

일년이 지나도록 나의 냉장고에 있다,아프니 비타민 C가필요한지,

얼음넣어 두병 다 마셨다. 마치 양주 마시듯이,ㅋㅋㅋㅋ


사람은 자기 심리대로 살아간다고 한다.

난, 오늘 내 심리대로 ........

시골에 놀러간 심리대로......


털털하고 순수하게,

그렇게 살아 볼란다.

내가 사랑했던, 그 남자의 기운처럼...

먼곳에서 아직 살아있겠지?






댓글 '2'

보물섬의 희망

2016.12.17

많이 아프셨었네요

이제 좀 괜찮아지셨나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야 좋아 하시는 춤 추시며 행복하게 사시죠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KB

2016.12.19

네 전주에 불금의 시간을 보내고, 이틀 잘 쉬고
출근 했습니다.
보내신 것도 잘 받았고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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