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뭐 낛시성 제목이라서들 많이들 클릭 하시겠군요.


목사들이  사고치는 것 중에 특성으로는 아주 잘 나가는 목사들이란 점이 공통점이다.

전병욱 목사라는 사람의 설교는 또 다른 목사님,

장경동 목사의 뽕짝이 섞인 구수한 설교에 졸지 않는

아주머니 파..울 엄마도 처음엔 재미있고 세상이 떠들썩 하였던 입담..

그러나 정목사의 설교중에는 반말 하는듯 하는 것 빼고선 성경말씀에 어긋 나는게 없다.

실 생활에 어느 여자를 만나고 다니는 것은 아직 안 밝혀졌고, 티비 프로그램 출연 하느라,

시간적으로 아직은 그럴 짬이 있을까싶고, 그런일이 안 생기기를 바란다.


전병욱 목사의 설교는 장 목사보다 나에게 꽃혀서, 엄마 집에 가면 기독교 방송이 나와서

주말마다 엄마방에 삼단요 깔고 누워서 봤다.

그게 엄마와의 데이트로서는 나는 기뻤고, 올케에겐 짐이 되었을지 모른다.

싯자 붙은 사람이 오는 것은 그리 반갑지가 않을 것이고, 바리바리 싸 갖고 우리집에 오곤 했었다.


전병욱 목사의 첫 인상은...에엥? NERD같잖아???

그런데 설교의 말씀에 강약이 있고, 논리정연하고, 지적인 설교로 내 가슴에 다왔고,

웃기는 말에다 뽕작식의 노래가 안 섞여도 졸지 않고, 심취해서 들었다.

그리고  십년이 훨 지나서 들리는 소리에, 성추행에 어느 여성들이 줄줄이

들고 일어 났다는 것이다.


그런데, 교회에서 사직으로만 끝을 내는게 나로선 이해가 안 간다.

교회의 사직이라치고,

세상의 법으로 성추행은 엄연한 범법행위이다.

한 인간의 존엄성을 짓 밟은 것이다. 여자라는 몸뚱이로 한 남자의 눈이 뒤집혀서

손으로 몸 구석의 일부를 심하게 희롱을 당했다는 것인데, 세상의 법은

그를 처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rise up이란 청소년 사역의 이동현 스타 목사라고 한다.

목사가 스타가 될려면 매개체를 이용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져야 할적에

우리는 목사의 이름보다 예수의 말씀이 전해 져야 한다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육의 욕심이 생겨 이생의 자랑에 빠지게 되는 것같다.

그 역시 교회에서 물러 나면 되지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는 

중범죄로 적어도 7년이상을 살아야 하는게 미국법인데, 한국은 다른가 보다.


또 누구가 다 아는 

조용기 목사가 처음에는 폐병환자로 골로 갈날 얼마 안 남았을적에

미국에서 온 한 처녀 선교사에게 전도를 당하고, 병 고침을 받고, 천막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설교를 하고, 유창한 영어로 설교 통역도 했던 기억이

나의 어린시절에도 한 장면으로 본 적이 있다 불광동 근처에서....(1974년도?).


서대문 교회(1972년도)에서도 한번 본 적이 있는듯도 하고..

인간에게 기적을 행사 하는 사람이 바로 그 목사인냥 ,

목사 칭송에 정신 쭐 빠졌을적에 ..성경에서의

사도 바울은 손수건만 흔들어도 치유의 능력이 나타났다고 하지만,

사도 바울은 인간으로서 죽어 천국 간 것이지, 천주교에서 성 바울이라는 이름을

누가 준 것인지는 모른다.


예수님 공생 시절에 제자로 불린 것으로 끝이다.

성 이란 말은 인간들 앞에는 어울리지 않는것이 상식적으로 인간인 내 머리를 굴려도 그런 것 같다.


목사들이 사람들을 끌어 당기는 설교들은 할 수 있지만,

말씀대로 살기는 힘든 것 같다.

히틀러의 연설은 어땠는가?

레건의 연설, 오바마의 연설도 훌륭한 연설자도 쳐 주는 것인데..


사도 바울은 설교를 그리 잘 하지 못했지만, 경쟁자에게 밀렸어도,

그의 본분은 자신은 쇄하고 예수는 흥하여야 한다는 믿음위에 세운 교회가 된 것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유명하게 된 목사들은, 누굴 위한 것인지를 모르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함부로

굴려서, 목사들이 개목사 소리를 듣게 되고, 교회가 개독교의 아지트로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목사가 아니요, 사모도 아니라도, 그냥 평신도라도

성경에 써있는 말씀대로, 그냥 고지곳대로 믿고 실천 하면

문제거리가 생기지 않을 것 같다.


내가 말하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라는 귀절을 제대로 해석을 하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했지, 평신도에서 아들을 희생양으로 바치라곤 안 했다.

내 믿음을 미리 아시는 절대자의 부름은 제각기 다르다.


선교사로서 부름을 받지 못했는데 선교에 가서 세쌍의 불륜자들이 생겨서

돌아온 우리 동네의 중앙 장로교회


조 목사님의 두번째 내연녀는 첫번째 내연녀는 아뭇소리 안 하고 북쪽으로 가 버렸다고

인품이 대단 하다고들 하는데 불륜을 저질렀으면 회개 하여야 한다.

그녀가 아뭇소리 못하고 떠났을 적엔 마약으로 사람들을 꼰질러서, 조용히 살아야

뒤에 칼 안 맞기에 그런 것인지를 모른다.


세번째 내연녀의 고자질로 조 목사는 강대상에서 내려 오게 되고, 한동안 교회가 흔들렸고,

선교로 갔던 어느 자매는 11살 연하의 남자와 살림을 차려 딱 11개월만에 돈 몇만불 털리고

새벽기도에 멱살 잡고 싸왔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직도 도박장에가서 주말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물 한잔 안 마시고

골똘하게 된다면, 어느 주말,  내 사무실에 들려서 라면 두개를 끌여 달라고 한다.


난 도박장에서 밥도 안 드셨냐고 하니, 어찌 내가 도박장 다녀온지를 아냐고 한다.

얼굴에 나타나는데,ㅜㅜ


한 쌍은 아직도 불륜을 즐기면서, 새벽기도를 다닌다고 들었다.

아마 불륜의 관계를 끊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 같다.


인간들 게시판에서 잘났다 못 났다 떠들어되어도,

우리가 인간다운 짓은 죄성이 많다는 뜻이고, 

예수처럼 살아 보겠다는 의지는

우리 인간적인 힘으론 어림도 없다는 것이다.


영적인 세계와 세상이 돌아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육적인 모든 것을 다 충족 시켜야만 행복하다면 예수는 필요 없는 존재가 된다.

사탄도 인간을 성공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사탄도 이만희같은 신천지 교주도 키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너무 길면 읽는자들이 지루 할까

요기까지만...



댓글 '2'

광팬

2016.08.10

김광배 집사님!

어떤 목사님 설교 추천 하시는가요?


KB

2016.08.11

손경익 목사님의 설교는 아직 유툽에 안 떠 오르니

이분 것을 함 들어보셔여~~

조 정민 목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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