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Kim 의 컬럼난입니다. Godloveskb@hotmail.com

바나나 한쪽 깨 물어 먹어도 글은 안 나온다.

커피를 내릴려니 시간도 안 맞고,

봉지커피 달달 한 것 마실려니, ㅎㅎㅎㅎㅎ

다 떨어졌다.이제 그만 달달한 것대신에 쓴 커피로 배 둘레를 지키련다.


내 가슴을 울릴 뭔가가 있어야 살아 갈 수 있는데

요한복음 1장부터 10장을 다시 숨 쉴수 있게 되다니..

만나는 사람마다 나,  Minister될꺼야 했지만,

아하~~~

바로 이게 성경말씀이 달달 하다는 말이구나아~~~~~~~


사극을 보면 사람들의 인간성이 분류되듯이

성경속에도 여러가지 가지가지 하는 인간들이 엿보인다.

간음하는 바로 그런 행위에 잡혔다니, 아이고 사적인 행위에

걸렸는데 왜 여자만 잡혀서 돌로 쳐 죽이라는 법이 적용이 되는건지?


2016년도는 그래도 법이 공정하다.

설경구와 송윤아의 불법이 진실여부전에 그냥 사람 죽이기로,

밥줄이 제대로 안 들어오게 되었다니, 난 밥줄을 더 귀히여기니,

로맨스는 뒷전으로 물리 칠 수가 있다.


우물가의 여인이라는 장면에

야곱의 우물이라...

그 장소가 Sy-Char 라는데 야곱이 요셉에게 준 땅이라니,

상속에 공정성보다 더 이쁜 아들에게...


남편도 아닌 남자들과의동거 5번이라니 말 안해도 비디오인

그녀의 인생은 ..우물가에서 물 한그릇 퍼 드린 낯선 남자의 생수에 대한..

그리고, 동네방네 나가서 예수의 정체성에 대해서 알리는 그 자유로움과 담대성..

안식일에 일 하지 말라는 법에 억매여 법따지는 그들의 배경은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도 현재의 우리로서 생각 하긴 얼토당토 안 한것들이 당연한것인지라..


교황의 손길 하나가 마치 예수의 기적의 손길처럼 티비에 비춰지는 것을 볼적에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수가 많음이지 그 사람 인격자체가 훌륭해서는 아닌 것 같다.

예수의 첫번째 기적에 따르던 사도들은 그를 믿었다고 한다.


솔직한 표현이다,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에겐 남다른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어

당연히 따르게 된다. 조용기 목사가 받았던 은사로서 병고침으로,그는 총각시절에 거의 죽다시피

피를 토하던때 미국선교사에게 전도를 받게 되어, 그리 커졌다.

그리고 비판도 많아졌지만, 그의 사후의 인생은 예수의 강권에 달렸다.


내가 커피를 들이키는 이 시점도 바로 기적이다.

태어났다는 것..그리고 자라서, 늙어가는 시점에, 커피라는 것을

우리 어렸을적에는 하늘에 별따는 원두커피.. 도매로 누가 준 커피 봉지 하나씩

뜯어서  내려마실적에 커피 메이커는 40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 없어서 선물로

들고 갔었던 품목이, 조국의 커피 메이커는 더 이쁘게 디자인 되어, 더 저렴하게 팔리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가 빛으로 완전 신인데 완전 인간이기도 하여 이상한 종교논리도 나와서 헤갈질을 했기도 하지만,

걸어다니는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기엔 ..신천지의 이만희가 재림주라고 떠드는 것처럼

들렸을것이다. 예수는 나는 좋은 목자라하고 그걸 증명 하는 것은

예수라는 인간성은 십자가에서 생명을 바치는 것이지, 자기의 유익을 따른게 아니였다.


목수라는 직업보다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손이라면 부귀영화 다 누릴수 있지만,

구원을 받아 영생을 얻으라는 천상의 목소리만 낸 것이지만,

세상에 사는 자들은 듣고 싶은 것만을 듣게 되는 것이다.


내 병을 고쳐 달라.. 우리가 따르는 능력자이시니 우리에게도 한자리 떵떵거리고 살고파라~~

어디에다 목숨을 거느냐가 다르다는 것이다.

당면한 문제는 38년된 병인데, 그는 예수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받게 된다.


예수의 인간성이 멋진 것은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를 꼭 물으시고, 마지막 멘트는

sin no more...죄를 짖지 말라고 하지만, 우리 인간들의 인간성들은 지은죄 또 짖게

생겨 먹었다는 것이다. 인간이기에 ~~

그래서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을 꺠닳기까지 수 많은 고통과 실수..그후에나...

조금 달라진다는 것인데


이런 모습마저도 사랑으로 지켜 보는 눈빛을 의식하는 삶이

바로 더러운 인간성마저도 변화를 받을 수 있다는게 기독교이다.


예수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든 안 받든, 하실 기적을 때에 맞춰 했고,

차차 한명씩 전도를 하게 된다.

딱 한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집중력은 시험을 받지도 않고, 인간들에게 상처도 받지 않을 것 같아

아주 훌륭한 인간성인것같다.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인간들의 질문에는 100% 뛰어난 지각으로 대꾸를 해 주신다.

아무렴 삼위일체라면 하나님이 예수이고 예수가 하나님이신데

우리 가슴에 성령이 임해야지만 그게 깨닳게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을적에는 ...미치광이처럼 보일 뿐이지만,


그래서 어떻다는 것인가..사람들의 평은 우리를 구원 못하고,

사후의 세계..가 보면 안다고 하지만, 이미 때가 늦으면 어떡하리~~

그래서 나의 여고친구 단짝이 생각이 난다.


좋은 인간성에 친구들 사이에 진국이라고 불려지는 그녀..

오늘 아침에 가슴언저리에 묵직히 내려앉는 이 부담감..

거룩한 부담이라고들 전문용어로.ㅋㅋㅋㅋㅋ







댓글 '4'

지나가다

2016.08.03

광배님 곧 기적을 체험 하실겁니다!!!

KB

2016.08.04

네 저에게 전달 된  CD하루 지나서 읽어봤는데

기적이 담겨져 있더군요.

지나가다님의 댓글이 달리기전에

CD가 도착 했답니다.


저에게 기적이란..시간을 제 손으로 주물를 수 있다는게..

뭐든지 배울 수 있어.. 전도사가 될라고 합니다.ㅋㅋ

뭐, 교회에서 일 하는 사람이 아닌, 전도 하기 위해서

배우겠다는 것이지요.

누가 날 월급 주겠어요.ㅋㅋㅋ

혼자 벌어서 배우고 혼자 전도 하고 다녀야죠~~~

그게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일이고, 여행비 다 충당 해 주시는데,

하늘의 문을 열고 쏟아 주시면, 천국가기까지 몇 사람 더 전도 하고

갈라고 합니다.

D boy도 다시 만나게 되면 ㅎ전도 할라고요.ㅎㅎㅎ

워낙 영리 한 남자라서, 좀 뺸질거려야죠,ㅋㅋ

00000

2016.08.04

ㅎ^___________________^~ㅎ 


아버지가 이 처럼 (독생자를 나무에 달아 죽이기 까지 한)

사랑하는 세상과 나(광배샘)... 모두 통틀어 

"생각해 보고...,

되돌아 보고...., 

되새겨 보고....,

돌이켜 보고....,

뒤집어 보고.........어떤, 무슨, 정황과 상황 속에 놓였었고, 놓였고, 놓일지라도...

단 한가지! 아버지는 나(광배샘)에게 선하시고 좋으시며 친절하시며 따뜻한 분이시며

.

.

[세상에서 인간에게 느꼈었던 온갖 안전하고 따뜻한 품과 같은... 

사랑스런 연인과 나누었었던 짧은 순간들 속에 느꼈었던 행복감....

그런 느낌 보다 더 한.....

(세상에서 인간에게 느꼈었던 눈꼽만큼의 안전함과 따뜻한 품이 전혀 없었다구요!!! 

그래도 걱정마셔요~...그런 경험이 전혀 없었다면 더 잘되었네효!..세상에서 인간으로부터 

받았어야 할 안전감과 따뜻함 보다 더 놀라운 경이로운 사랑을 맛보여 주실거니까요!!)]

.

.

나(광배샘)만 바라보시며 내가(광배샘) 아버지만을 바라보시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불 덩어리!

맹렬한 질투의 하나님이시며 최고의 것들로 내 안을 채우시며 영원한 영광을 향해 들어갈 수 있도록

내가(광배샘) 잠을 자고 있는 동안에도 쉬지 않으시고 졸지도 않으시며 지켜주시고 

감싸 주시는 분이심을 송축하기를 원합니다~^^

아름다움 춤사위로...

허스키 보이스의 매력적이고 차분한 목소리로...

생기 발랄한 독특한 손과 발의 중후한 몸짖으로...

오늘도 주안에서 할.렐.루.야! ~~~^^









KB

2016.08.04

Panera Bakery 에서 작은 컴으로 글을 쓰는 이 즐거움 ~~

따뜻한 인간의 품을 이나이까지 살적에 왜 안 느껴봤겠어요!

긍디... 이제 나이도 먹었으니깐,

오늘 새벽기도에 나의 기도가..

다른 것에 에너지 쓰지 말고, 일, 춤,전도외엔 안 쓰게

내 맘의 환경을 변해 주시고. 쓸데없이 들이대는 잡상인들도 제거 해 주시고,ㅋㅋㅋ

뭐..

오늘 5시15분에 개인 댄스 렛슨 받고..

제가 왈츠는 잘 하는데, foxtrot은 지적질  당한후론 잘 안되네요.


칭찬에 고래도 춤 추는데 자꾸 의식하면서 추게 되니..

15년 춘 선배 아저씨는 나랑 파트너로 추면, 꼭 모르는 춤스텝 밟고 지랄이야,ㅋㅋ

그래서 오늘 강사님께 물어 볼라고요.


세상에 살려면 뒤통수도 얻어 터지고 뭐 별의 별 다 생기지만

내 마음은 평온 합니다.


새벽기도에 화장 다 하고 나갈 수 있는  부지런함..

목사님과의 성경과외시간에

주말에 드시라고, PANERA 빵 가지 가지 싸서 들고 갑니다.

그 전에 John 18장에서 마지막장까지 다 읽을려면

40분 남았삼..


하루에 열장씩 어렵다고 하지만, 드라마 몇편 안 보면 되는데..

정말 작가들 글 못쓰네요..거기서 거기..반전의 매력을 보여 주는 글 솜씨들이

없고, 황당한 구석만~~


몬스터가 괜찮고, 미녀공심이는 남궁민땜시 혹 하고 보다가

사임당에 송승현 나온다니깐..아이고.. 기뻐라~~~~~


어제 탕웨이의 색계 야한 장면을 클릭되어 보니,

이런 것 찍고도 시집 잘 갔네,휴우~~

아무래도 난 노년층의 사고방식...


뱃살 없어서 부럽긴 하더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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