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배

2017.05.08 14:49

어머님께
저도 우리 아들이 절대로 그럴 아이가 아니라고 아들을 믿었습니다.
open book을 하고 시험을 치길래  반 아이들이 전부 따라 했기에, 우리 아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는데, 아들의 말로는, why only me하기에,
그 학교 교장 만나서 뒤집을꺼야 하고, 열 받아서 학교를 방문 했습니다.
괜히 전화만 오면, 아들이 엄마 누구한테 전화 온건데 하기에, 손님이야 했어요,
아무의심 없이..지가 양심에 꿀리는게 있어서,사실을 정확히 알기 위해선
학교 방문을 하십시요.

선생이 무서워서도 아니고,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고,

학교에서 그리 심하게 다룰게 아니니,
너무 방어적으로 대응 하지 마시고,아이에게 말을 잘 했고,
다음 부터는 절대로 physically대응 하지 말고,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했다는 답변 정도면 됩니다.

I am very sorry to hear about what happened in school.
I have talked to my kid for a long time and @@@ will not respond any annoying behavior phyically but
report to the teachers immediately.
Thank you for your concern and I would like to visit the kid involved in this matter.

Sincerely yours

엄마 이름

상대방의 아이를 엄마께서 만나서, 화해를 시켜 보시는 것도
앞으로 일어날 벽을 무너뜨려 주시는 것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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