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 관한 모든 질문 받습니다

나는 그냥 불교신자는 약간 촌 스러와서, 불교신자라고 쓰기엔 뭐해서

기독교신자라고 했다. 사실 은혜도 받고, 방언 은사도 받은 후에도

교회에 왜 가서 시간 낭비를 하는가, 집에서 모자란 잠도 보충하면서 살아야지

그리 40중반에 내 뱉었던 말들을 줃어 담으면서, 아이고 하기 시작 하였다.


살다가 내가 했던 일이 그당시에는 멋있어 보이고 당차 보였다가도

저절로 내입에서 병신 같은 년 날 비하 하는 말이 거침없이 나오기 시작 하였다.

그러나 그 또한 내 인생의 한폭이였고, 지금 하는 행위나 생각도 미래 저 편에가서도

이런 말을 또 하게 될지는 모른다.


숨이 붙어 있는 한, 우리는 변화하고, 변화 하지 못하고, 아프고, 상처받고,

은혜받고 사랑 받고 배신도 당하고, 사람이 그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찌 그리 연약한 우리 힘으로 해 낼 수가 있는지,

그래서 아마도 우리에겐 신이 필요한 존재가 된 것이다.


나에게 신이란 존재는 부처도 아니고 재물도 아닌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너무도 먼 거리에 계신 듯 하고,

예수를 통해서 하는데, 신이란 분이 어찌 독생자 아들을 희생하기까지 하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것인지,

다른 방법도 있을 법 하지만, 그게 바로 신의 강권이란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인격적으로 예수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에 젖어,

새벽예배 40일 작정 기도를 이번에 4번째로 하여 보는데,

이번엔 정말로 예수를 만나는 장면이,하루의 나의 삶에서 보여지기 시작 하였다.


믿어도 밎지는 장사처럼 믿었다는게 보여지기 시작하면서

이번에는 나의문제를 처리 해주는 분이 아닌, 문제를 아뢸 수 있는 관계성의

주님이 보여지는게, 아마도 제대로 갈길을 가는 것인가 보다.


하루 단위로 축복을 세기 시작 하였다가는

하나님의 역사를 애써 생각 해 보는데, 꼭 24시간 후에나 깨닳음이 온다.

그만큼 둔하다는 것인데, 이 또한 기도를 많이 하기 시작 한다면

민감해지면서 뚜렷이 보여 질 것 같은 기대가 생긴다.



영성기도를 노트에 쓰면서,

아하. 이 사람에게 이걸 전해 주라는 거뜬한 행동으로 실천이 되면서,

내가 아닌 성령의 힘으로 움직여짐을 알게 되는 것이다.

내게 일어난 모든일과 모든 사람들, 과거 현재 미래에서도

다 정리가 된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력에 의해서 좌지 우지 되기도 하는데

그게 바로 사탄의 세력인데,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의 힘 뿐이다.


사이버 공간에서 악플을 달면서 희열을 느끼는 무리들이

그토록 잔인한 말로서 당사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하지만,

본인들이 아닌 마귀의 꼬임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아니라고 웃기지 말라고 한다.

정당성으로 악플을 달았다고 자기 합리화 하기 일수이다.


나 역시 함부로 말을 해서 상처를 입히는 수가 허다 하였고,

하고 싶은 말 반만 해도 될 것을 조목 조목 줄 세워서 뱉어 버리는

나의 나쁜 습관은 새해에는 고쳐졌으면 한다.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 사람에게 문자로 퍼 부었다가

지워 버린다. 다행히 보내지지 않았고,

휴우 안도의 숨을 쉰다.


약속 못 지키는게 어쩠다고, 내가 참아 주고, 약속이 없었던거로 하면 되는 것을..

내 기준에 맞춰서 사람을 판단 하지는 말자꾸나.

새해에,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성령의 스크린으로 여과를 한 후에

그리 보고 싶어진다.


하루의 단위라는 말..

어제도 아닌 ..

먼 훗날도 아닌

오늘만 잘 살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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