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 관한 모든 질문 받습니다

하기 싫은것 중에,운전하여 길 찾아사는것..

언라인이라도,패스워드 바꿔서 모르고,

정체성 보호랍시고,현주소로 새 패스워드를

보내준다,ㅠㅠㅠ


누구에겐,그게 뭐가 어려워서,운전하고

길 찾으면되는 걸,,,

그래서,나도 내비 틀어놓고 가다가,가구점이

눈에 띄여,삼천포로 빠져보니,가방속에서

내비녀는 좌회전,우회전을 지시한다.



엄마 외출시에 우리들은 화장실 위치를 미리미리

파악하여 모시고 가듯,나도 가구점에 들어가,

몇번 두리번 거리다,멕시칸직원에게

화장실어디메,손님도 쓸수있나를 서반어 연습할겸,ㅋㅋ



내비는 충실히 위치를 알려주고,티켓 뽑아

기다리는 동안에,이메일로 답변을 해 준다.

하기 싫은일을 하면되지 하고 기다리니,

한국여성들이 나에게 책자를 건네준다.


여호아증인들의 책자를 내가 버리면,그 누가

읽을 것같아 가방속에 집어뒀다.


언라인보다,빨리 답을 얻고,은퇴연금도 신청했다.

한달에 얼마씩,효자처럼 돈이 들어오는건,

예기치도 않았던 일이었다, 다른 업무로 가서,

물어보다,황금을 캔듯,,,,


그래,내가 하기 싫은것,이제부터 해 버려야겠다.

그럼,황금을 캘 지 모를 인생이라

장담을 하게 되다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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