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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연구소를 찾다.



오늘 정동사랑방 회원들이 아침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기위해 모두 아침연구소를

찾아서 3-4시간 아침에 대해 재밌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물은 조만간

발표될 것(?)입니다. 삼성중앙역 7번 출구로 나와 바로 한 골목 지나니 금방

아침연구소가 나오더군요. 별로 고생하지 않고 금새 찾을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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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바로 옆집이 아침연구소. 칼국수 한그릇 먹고 바로 옆에서 커피 한잔 하면 찰떡궁합이겠더라구요. 우리는 바로 이 공식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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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도 강남 한복판 치고는 아주 착했어요. 쌀식혜, 수정과는 매일 아침 박점분 선배님이 만들어서 보내신다구요. 기침 감기에 걸림 이곳에서 도라지배를, 그리고 당이 떨어짐 시원한 식혜 한잔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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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읽은 다음 카페인테리어를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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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할아버지가 개업기념으로 주셨다는 고풍스런 기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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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오 선배님이 시집 한권을 카페 비치용으로 선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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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도 착한데 앉아 있으니까 연구 열심히 하라고 자꾸 내 오셔서 덕분에 여러가지를 맛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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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분 선배님 따님들이 만든 악세서리를 저렇게 예쁜 주머니에 담아주셔서 김순오선배님은 브롯치로 활용하고 계시네요. 악세사리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가격보다  0 이 하나 더 붙어서 손님 치루고 기둥뿌리 무너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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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선배님이 대박나라는 오케이 사인을 보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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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선물과 값진 대접 잊지 않겠습니다. 대박 나셔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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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

약간 부산 스러와 보이는게 운치라고도? ㅎㅎㅎ

광팬

2017.09.11

광배님 카페라면 감이 달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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